동양의 나폴리로 불리우는 미항 통영...

 

최근 통영의 딸(신숙자)과 통영의 아들(윤이상)이 함께 이슈가 되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좌와 우의 대립을 뛰어넘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기도하는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통영모임을

 

세우기 위한 발걸음이 시작됩니다.

 

 

특히 2월 22일(수)에는 집회 후에 통영의 목회자들과 함께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의 결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게 됩니다.

 

기도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한세~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