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혁한국] "제 11회 4/14 윈도우포럼" 결과보고

by 이경창 posted Dec 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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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일 160명의 교계 학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초 사랑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교회의 다음세대 교육 패러다임 바꾸기’를 주제로 하여 진행되었고, 오전 발제자 Matthew Ling 목사님은 ‘가족 제자화가 필요하며 교회와 가정의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오후에는 박상진 교수님이 발제를 맡아 ‘가정 친화적 교회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지난 4월에 있었던 ‘교회의 가정 세우기’ 주제의 포럼을 심화 발전시킨 것으로서 12.14일 평가회의에서 소기의 목적이 잘 달성되었다는 자평이 있었고, 가정과 다음세대를 연계하는 많은 교계, 학계 인사들과 양대 교육학회의 참여, 4/14윈도우한국연합 (대표회장 장순흥 한동대 총장)과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장 박상진 장신대 교수)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번 포럼을 공동주최한 데 큰 의의가 있었습니다.


4/14연합은 이번 포럼 결과문을 가지고 교계를 방문, 교육 패러다임 변화의 필요성과 10가지 이상의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 나갈 것입니다.


“다음세대를 살리는 교육, 가정이 책임져야 효과적입니다. 교회가 교회학교 아이들을 양육하는 1주일 168 시간 중의 1시간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담임목사님 차원에서 모든 부모, 조부모를 훈련시켜 자녀를 제자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모든 세대 합동 예배를 정례화해야 하고, 교구도 다음 세대 목회의 중심에 서야 되어야 합니다. 교회 가정 학교를 연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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