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쥬빌리 코리아 기도큰모임 청년대회 기도제목

by 영왕 posted Jul 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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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쥬빌리 코리아 기도큰모임 청년대회 기도제목


1. 2016 쥬빌리 코리아 기도큰모임 청년대회를 통해 주의 청년들이 통일코리아의 기치를 들고 일어나게 하옵소서!

2. 삼포세대(연애‧결혼‧출산포기) 청년들이 하나님나라를 꿈꾸며 세꿈세대(영적부흥‧복음통일‧세계선교)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3. 2016 청년통일컨퍼런스에 기름부으사 청년들이 주의 심장을 가지고 영역별로 통일선교사로 준비되게 하옵소서!

4. 2016 쥬코 청년대회 위에 성령의 권능이 임하사 마른 뼈와 같은 청년들이 하나님의 군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5. 청년들의 기도운동을 통해 한국교회가 살아나고 모든 세대가 연합하여 통일을 넘어 열방을 구원하게 하옵소서!



2016 쥬빌리 코리아 기도큰모임 청년대회 취지

2016 청년통일컨퍼런스(주제: “청년통일 공감”)를 통해 통일한국시대를 가슴에 품은 청년들이 통일의 대로가 열리기를 소원하며

"2016 쥬빌리 코리아 기도큰모임 청년대회"(주제: “청년, 통일코리아의 기치를 들라!”)를 개최한다. 
통일의 카이로스의 때에 통일시대의 주역인 청년들이 통일코리아의 기치를 들고 일어나고자 한다.

청년들이 일어나면 통일의 대로가 열릴 줄 믿는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은 청년세대가 많이 아파하고 있다는 것이다.

삼포세대(연애, 결혼, 출산포기), N포세대(모든 것을 포기함), 헬조선과 탈조선을 외치며 낙심하고 절망하는 청년들,

그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생명 되시고 영원한 소망되시는 예수그리스도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권면한다. 주의 청년들이여,

세꿈세대(영적대부흥, 복음적통일, 세계복음화)로 일어나라! 그렇다.

시대가 어려울수록 오히려 주님의 시각으로 볼 때 기회의 때임을 알고 세 가지 꿈을 꾸며 일어나길 소원하는 것이다.


주의 청년들이여, 영적대부흥을 경험하라!
주의 청년들이여, 복음적통일의 주역이 되라!
주의 청년들이여, 세계복음화의 기수로 일어나라!


 N포세대라 말하며 모든 것을 포기하는 청년들이여,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고 확신 있게 선포하는 바울의 고백처럼 나는 비록 연약하고 부족하여도

내게 능력주시는 주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음을 선포하며 JESUS 세대로 일어나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길 바란다. 


헬조선과 탈조선을 외치며 원망, 불평하며 이 땅을 떠나는 청년들이여, 주님의 시각으로 바라볼 때 대한민국이 비전의 땅이요,

북한이 약속의 땅임을 바라보는가? 기억하라!

이제 곧 다가올 통일한국을 통해 세계복음화를 마무리할 주님의 위대한 뜻을 깨닫는다면 한반도는 헬조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과 마음이 있는 열국의 심장부임을 알게 될 것이다. 


한민족 오천년 역사상 가장 중대한 이 시점에 우리가 함께 살고 있음에 감사하오며 주님의 눈과 마음이 있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어찌 자랑스럽지 않을 수 있겠는가? 대한민국의 재도약과 세계선교의 열쇠가 될 통일한국,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고 이 세대 안에 세계복음화의 과업을 완수할 통일코리아를 꿈꾸며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여,

비록 지금의 현실이 녹록치 않을지라도 다시금 주의 이름으로 일어나 뛰며 성령의 바람을 타고 열방의 창공을 향해 날아오르기 바란다.

캠퍼스 복음화율이 4%대로 떨어져 우리의 청년들과 다음세대가 이미 선교지로 변해버린 참담한 현실 속에서 주의 청년들이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마른 뼈와 같은 청년들을 극히 큰 하나님의 군대로 일어나게 하시고

피 흘림이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이라는 위대한 선물을 우리에게 주실 줄 믿는다. 그리하여 통일코리아는 이 민족의 기쁨이요,

전 세계에 희망이 될 것이다.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학2:9)는 말씀처럼 이 마지막 시대에 한국교회가운데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과 비교할 수 없는 더 크고 놀라운 영적대부흥을 주사 1980년 세계복음화대성회 때

한국교회가 서원한 10만 선교사를 파송함으로서 이슬람이라는 큰 산을 평지가 되게 하고 이스라엘의 회심과

세계선교를 마무리하는 복음의 제사장나라로 한민족을 위대하게 쓰실 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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