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차(20161020) 서울목요모임 기도회 기도제목

by 부흥 posted Oct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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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0

 

611차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1. 설교 :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62:1~5)

강사 : 마요한목사(새희망나루교회/북한기독교총연합회)

 

2. 기도인도자

- 김영식목사(포타미션)

 

3. 기도제목

- 옆의 빈자리를 위해 기도합시다. 이 자리에서 북한 주민들도 함께 예배드리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 쥬빌리 기도회를 처음 시작할 때 수천 명이 모여 기도했다는 말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때 통일이 될 때까지 기도하겠다고 작정하신 분들이 지금도 참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교회 곳곳에 이 기도의 함성이 울려 퍼질 줄 믿습니다.

- 말씀을 통해 교회가 소망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어떤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까? 북한이 핵실험 하고 미사일을 쐈는데 왜 우리가 싸우고 있습니까?

- 북한 땅의 고통이 계속되고 있어 가슴이 아픕니다. 하나님이 회복과 통일을 주실 줄 믿습니다. 이 땅의 탈북민 사역자들이 그 증거라고 했습니다.

-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마음 아파하며 기쁨으로 함께 가야한다고 말씀했습니다.

- 북한뿐 아니라 한국교회가 함께 회개하고 통일된 한국교회가 온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 작고 가난하고 어둡고 절망하던 이 민족을 선택하시고 마지막 시대에 열방을 구원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계획을 이루실 줄 믿습니다.

- 탈북민 사역자들과 북한선교를 하는 모든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하기 바라며 이제 우리의 소망을 담아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찬양을 하면서 기도합시다.

 

1) 영적부흥과 예배의 회복을 위한 기도

- 예수그리스도 구원의 복음으로 놀라운 치유를 한반도에 행하신 주님께서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등 한반도 전역에 성령의 불덩어리가 되게 하셨는데 이것은 과거의 일만이 아닙니다. 이제 앞으로 올 것입니다.

-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박해하는 세력이 어찌 심판을 받지 않겠습니까? 어서 통일을 주셔서 구원의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 이 빈자리에 북한 주민들도 참석하고 북한 전 지역에도 한국교회 성도들이 참석해서 예배드리는 날이 오게 하옵소서.

기도곡 :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2)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 한국교회가 더 이상 뒷걸음치지 않게 하시고 통일의 대열에 동참하게 하소서. 교회 주일강단과 금요철야, 새벽기도 등 예배 때마다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한국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 한국교회 담임목사님들이 깨어나게 하시고 모든 한국교회가 소명을 받고 통일을 준비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기도곡 :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

 

3) 북한 지하교회를 위한 기도

- 김정은 정권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핍박하고 막아도 막을 수 없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북한 지하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은 지금, 통일과 한국교회와 열방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들의 기도가 통일의 문을 열고 열방선교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북한 정권도 무릎 꿇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제한할 자가 없습니다. 북한 지하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기도곡 : 나의 안에 거하라

 

4) 탈북민을 위한 기도

- 3만 명의 탈북민이 입국해서 우리와 이웃이 되어 살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가야하는데 이것은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이들로 인해 분단의 분위기가 통일의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 1995년을 기점으로 하면 21년이 됩니다. 하나님이 보내주신 탈북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도록 한국교회가 적극적으로 섬기게 하소서. 탈북민 1명이라도 구원받고 북한 주민들을 구원하는 일에 쓰임 받게 하옵소서.

- 탈북민 신학생, 목회자들을 세워주시고 축복하소서.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저들과 함께 나아가게 하옵소서.

기도곡 : 나의 안에 거하라

 

5) 서로 손잡고 기도

- 옆의 분들의 손을 잡고 기도합시다. 윗동네에서 오신 북기총 목회자들을 축복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하나가 되어 함께 가게 하옵소서.

-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 한 번도 헤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분열하면 안 됩니다. 통일 이전에 우리가 먼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손을 붙잡아 주시고 더욱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 통일의 열쇠인 탈북 목회자들이 통일한국교회의 모델이 되게 하시고 북기총 사역자들과 옆에 손을 잡은 분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기도곡 : 나의 안에 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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