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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시작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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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더 간절한 마음으로 영으로 그 땅을 밟으며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가 되어질 수 있도록 하늘 문을 여시고 성령을 부어주소서. 기도의 영을 부어주소서. 우리의 육신이 그 자리를 함께 가지 못한다 할지라도 주님의 성령 안에서 우리가 영으로 그 땅을 밟으며 예루살렘의 회복을 위하여 예루살렘의 그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를 위하여 나아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 산지를 내게 주시옵소서. 저 예루살렘을 내게 주십시오. 믿음으로 주님 앞에 간구하며 나아갈 때에 우리가 더 뜨겁게 주님 음성에 순종하여 그렇게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예루살렘에 기쁨을 전하는 자로 우리 쥬빌리안을 세워주신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예루살렘의 회복을 위하여 우리 한국 교회가 더 깨어나서 기도하게 하여주시고 더이상 개인주의적인 그리고 개교회주의와 같은 이기적인 신앙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며 할렐루야를 먼저 구하며 외치는 자로 사용해주시옵소서."

  

1. 먼저는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설교를 통해 두 가지를 깨닫습니다.


첫번째로 우리 김성근 목사님 제가 전에 설명을 드렸던대로 탈북하신 목사님이십니다. 그런데 탈북하는 과정에서 북한에서 너무나도 어렵게 사신 그런 이유로 인해서 간경화가 아주 심하게 와서 간이식 수술을 받지 않으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이 기적적으로 남한 목사님의 간과 우리 김성근 목사님의 사모님(조선족)의 디아스포라의 간 그리고 북한목사님의 간 이 세 간이 한 분안에서 하나가 되어져서 다시 회복되신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든지, 저는 이때쯤이면 말씀 선포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초대하였는데 갑작스럽게 응급실을 가셔야 하는 상황을 봅니다. 우리 남한과 북한과 디아스포라가 다시 하나가 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우리가 보게 됩니다. 사람의 힘과 지혜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것임을 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더 의지할 수 밖에 없지요.


또 한 가지 제가 깊이 느끼는 것은 하나님은 참 의외적인 은혜를 부어주시기를 기뻐하시는 분이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에 김성근 목사님이 원래대로 오셨다면 우리 이병철 목사님의 이 귀한 설교 어떻게 보면 이 시점에서 꼭 필요한 이 설교를 우리가 어떻게 들을 수 있었겠습니까? 어려움 속에서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와 사랑이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여러분 삶이 정말 어렵습니까? 하나님의 기적적이고 평소에는 볼 수 없는 그런 놀라운 은혜를 경험할 절호의 기회라고 믿습니다. 이 시간에 우리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라는 이 찬양을 드리면서 주님 앞에 나아갈 텐데요.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나라가 도래할 줄로 믿습니다. 예수 이름 없이는 하나님 나라가 도래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요 예수 없이 하나님 나라가 이미 임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그 유대인들이 크리스천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들어가는 자로 변화 시켜주시옵소서"


지금 예루살렘이 너무나도 혼란스럽습니다. 이스라엘의 평화와 회복을 위해서 우리가 기도합니다로마서 11:25~26을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참 감람나무였던 유대인들 그들의 회복을 위해서 사도 바울이 무엇이라고 고백 하냐면요,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나님은 선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처음 택하셨던 이스라엘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지금도 98%의 유대인은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을 구약에서만 찾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할 때 우리가 저 예루살렘,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할렐루야 내게 주님의 영을 , 성령의 영을 기도의 영을 부어주셔서 정말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세상의 근심과 걱정가운데 얽매여 있던 우리가 온전한 자유함을 얻게 하여주시고 저 예루살렘의 회복을 위하여 유대인들의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 기도하는 자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 참 감람나무였던 그들,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지 2천년이 지났는데 그들은 아직까지도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우둔해진 이스라엘 백성들 유대인들이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기묘자요 모사요 전능하신 하나님이며 지존하신 아버지, 그리고 우리에게 평강의 왕이신 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루살렘이 회복되어지고 유대인들이 회복되어지고 이스라엘이 회복되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 나라와 그의를 먼저 구할 때 예루살렘을 위해 기도하지 않고 우리가 어찌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한다고 할 수 있을까요? 우리 학생들이 학교에 있어서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교수님의 강의를 듣는다고 해서 그 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 강의의 내용을 알 수 없듯 이 은혜의 기도 자리에 있으면서 누군가는 정말로 성령에 충만하여서 주님과 소통하면서 기도하는 자가 있는 반면, 또한 그저 자리를 지키는 사람도있습니다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주님 앞에 매달리시길 바랍니다. 주님께서 내게 주신 이 기도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 뜨겁게 주님 앞에 간절하게 기도할 때에 우리의 기도, 나의 기도가 역사를 바꾼다고 하는 믿음을 가지고 여러분 더 뜨겁게 기도합시다.

 

2. 두번째로는 탈북민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 두 번 째로 기도 할 것은 탈북민 사역자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32천여명의 우리 탈북민들이 우리 곁에 와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 많은 사람들이 목사, 전도사로 또 신학생들으로 훈련 받아서 세워지고, 또 훈련 받고 있습니다.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으로 평신도로서 교회를 섬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탈북민들 가운데 아직 그들이 예수를 알지 못한체 또 예수를 영접하지 못한 체 그냥 무늬만 그리스도인이거나 아니면 예수를 아예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남북 관계가 회복되어지고 특별히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하여서 세 문이 한꺼번에 개성으로 가는 길도 열리고, 판문점의 길도 열리고, 금강산으로 가는 길도 열리고 한꺼번에 이렇게 문이 열리는 건 너무나도 기쁜 일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남북관계가 회복이 되면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분들이 바로 탈북민들입니다. 하지만, 너무 귀한 역할을 감당해야 할 일꾼들이 바로 탈북민 가운데 나온다는 것은 기도하는 사람이면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우리 탈북민 목회자, 평신도들 주님, 더 주님의 성령으로 세워주시옵시고, 그 성품을 아름답게 다듬어 주시옵시며 성숙한 신앙을 가지고 통일이 되어지면 또 남북관계가 더 활발해지는 가운데서 그 고향에 있는 사람들에게 진짜 예수의 피묻은 십자가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자, 삶으로 그 예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자 우리 탈북민 사역자들이 많이 세워져야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이 일을 위해 우리가 기도하기를 원하오니,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 가운데 부어주시옵소서. 하늘 문을 여시고 우리 가운데 아버지 마음을 부어주십시오. 우리 탈북민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우리 가운데 보게 하여주옵시고 더 뜨겁게 주님 앞에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특별히 이 세 번째 주는 탈북민들을 통일의 세대, 통일의 주역으로 세우는 그런 주간입니다.


"하나님 우리 탈북민들을 주님의 은혜로 세워주시옵소서. 그들이 진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알고, 그 예수의 사랑을 저 북녘 땅 자기의 고향 땅 뿐만 아니라 열방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복음의 일꾼들이 되어지도록 도와주옵소서. 우리 김성근 목사님, 그의 삶을 통하여 남과 북과 디아스포라가 하나 되어지는 것이 얼마나 지난한 가를 우리에게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 고통을 잘 이겨내게 하여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베푸신 그 놀라운 은혜를 마음껏 간증하고 전세계를 다니는 복음의 사역자가 되어지도록 축복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쥬빌리가 셋째주에는 우리 탈북민들을 통일 세대를 세우고 통일의 주역으로 세우고자 우리가 결단하였습니다.


하나님 이 기도 가운데 주님께서 응답하여주옵소서 이미 32천명이 넘는 우리 동포들이 우리 곁에 와서 살고 있고 통일이 이미 시작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통일에 대해 너무나도 멀게 생각하고 아무런 감동 없이 살아가고 있는 한국 교회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우리 한국 교회 가운데 부어주시옵소서. 남북관계가 활성화 되어졌을 때 탈북민들이 소외되지 않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오히려 그들이 남북관계에 앞장서 나아가는 앞잡이 역할 가이드 역할을 잘 감당하고, 북녘 땅에 있는 자신의 가정들에게 진짜 사랑의 복음, 능력의 복음, 구원의 복음, 예수의 십자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자로 세워주옵소서"


3. 마지막으로 하나님 나라 회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 시간 우리 마지막으로 주님 앞에 더 강력히 기도할 것, 우리가 북한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있지만 그것은 단지 우리 민족이 다시 하나 되어지는 통일에 머물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 그것이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믿습니다. 오늘 제가 놀랍게 또 깨달은 것이 있는데요. 우리 이병철 목사님 북한은 가장 어두운 곳이라고 표현 하셨고, 예루살렘은 가장 혼란한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북한을 위해서 20년이 넘도록 기도하는 가운데 깨닫는 것은 북한은 정말 마음을 품고 기도하는 사람은 예루살렘을 볼 수 밖에 없다는 것이고 예루살렘으로 가는 그 길에 가장 큰 장벽 가장 무거운 장벽으로 이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슬람은 열심 있는 신앙이 있지만 결국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가장 공허한 곳입니다.


창세기 12절에 땅의 상태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중에 있고, 그것이 창조 이전의 상태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흑암 가운데 빛을 주시고 혼돈한 것 가운데 질서를 주시고 그 공허한 것들을 채워 가셨습니다. 세상 모든 민족이 정말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그 일이 일어나기 위해서 북한과 이슬람과 예루살렘이 회복되어지는 것. 이것은 너무나도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한국교회가 우리 교회의 부흥을 위해서 우리교회의 건축을 위해서 우리 교회의 목사님을 위해서는 뜨겁게 기도하고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지만, 정말 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 지기 위해서 북한과 이슬람과 예루살렘을 보아야 하는데 그것을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우리가 안타깝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우리 쥬빌리안들이 기도합니다.


"우리 한국 교회에서 더 많은 성도들이 깨어 일어나 이 기도에 동참해 갈수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열방을 구원하실 주님 온 세상이 주님이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볼 수 있는 날이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땅에 충만한 그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하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그 날을 내가 앞당기겠습니다. 나를 통하여 그 일을 이루시옵소서. 그렇게 주님 앞에 주여 한번 크게 외치고 기도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임하시고 온 땅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날 하나님의 영광을 온 땅이 인정하는 곳,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온 땅에 충만한 하나님의 영광을 볼 때까지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하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않게 도와주십시오 . 더 많은 우리 한국 교회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귀한 하나님의 원리와 하나님의 백성들이 놀라운 영적인 원리를 깨닫게 하여주시고 이 기도하는 일에 동참하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교만하지 아니하고 더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게 하여주옵소서. 더 많은 한국교회 성도들이 깨어 일어나 쥬빌리안이 되어지는 날 그날을 꿈꾸게 하여주시고, 그 날이 현실이 되는 것을 보게 하여주옵소서.


온 세상에 주님의 영광이 가득한 그날 하나님 우리로 하여금 보게 하여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열방을 향하여 앞서가시는 주님을 따르는 우리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세상의 모든 육체가 주님의 영광을 보는 날 그 일을 위하여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손과 발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세상을 치료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이 온 땅에 가득하는 그 날 하나님 우리로 하여금 보게 하여주시옵소서.


우리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의 교만함과 우리의 거룩하지 못함과 성실하지 못한 그 모든 악한 것들 그 모든 죄악들을 예수의 영이 비취어 질 때 깨끗이 치유함 되게 도와주옵소서 흑암의 권세가 가득차 있는 북한 땅을 향하여 우리가 빛을 비추는 자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가장 공허한 그곳에 하나님의 진리를 넣고, 진정한 자유를 선포하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가장 문란한 예루살렘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여주시고 우리가 신실한 예수의 신부로 주님 앞에 서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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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bilee 2018.01.21 18:06
    지은 자매님... 상세한 정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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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창 2018.01.23 16:55
    지은 자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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