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1차(20180222)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by 이경창 posted Feb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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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인도 : 김영식 목사(포타미션 대표)


1. 현재 북한은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는 정보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고 통치자인 김정은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반응을 하지 않는 많은 주민들이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평창올림픽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정치가 사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정치를 바꾸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남북한의 정치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백성들을 섬기는 현명한 자세로 남북관계 새로운 통일의 계시를 열게 하소서!”

 

2. 북한예술단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한 목적은 북한의 혁명적 노래를 남조선의 선포하겠다는 의도였습니다. 그래서 사회 전반적으로 우려가 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하나님이 북한을 변화시키시는 역사와 기회를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북한의 태도가 아무리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할 지라도 우리는 분노하는 태도를 취해서는 안 됩니다. 성경적 시각으로 이 상황들을 바라보고 기도해야 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북한 측 선수들과 임원진 그리고 예술단 등 많은 북한사람들이 통일을 여는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3. 북한 지하교회 형제, 자매들을 안위하여 주시고 이들이 통일 이후 북녘지역 교회를 다시 세우는 주역이 되고, 남북성도가 대륙을 향하여 함께 손잡고 열방선교를 감당하도록 통일의 문을 활짝 열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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