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5차 (20190725)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 기도레터

by 쥬빌리 posted Aug 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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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의 주권을 내려놓습니다.
찬양 : 주가 일하시네

기도의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내가 걷는 이 길이, 기도하는 자리에 나아오는 길이 때로는 힘들고 버겁게 느껴지기도 하오나 이 모든 일들을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것을 믿고 주님 손에 모든 기도의 제목들 먼저 맡겨드리며 나아갑니다. 성령님 우리를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눈물을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인도하심에 모든 것 맡기며 나아가오니 주님의 은혜로 성령으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2. 주니어 쥬빌리 청소년 통일캠프를 위하여
찬양 : 오래 황폐하였던

교회에 청소년들이 줄어들고 있다는 말은 그것이 현상으로 보일지 몰라도 우리가 탄식해야 할 제목은 아닌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혼들은 주께서 교회로, 특히 주니어쥬빌리 캠프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믿음으로 구하오니 3박4일의 주니어 쥬빌리 캠프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3. 캠프 스탭들과 강사들을 위해 축복합니다.
찬양 : 마라나타

캠프의 일정과 일기와 모든 스탭과 강사와 순서들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주장하여 주옵소서. 형통케 하옵소서. 스탭들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고 체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강사들에게 지혜와 명철을 주셔서 주님의 자녀들을 깨우게 하옵소서. 

4. 나라의 정세를 놓고
찬양 : 마라나타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였습니다. 주님 이 나라를 지켜 주옵소서. 이 나라의 위정자들에게 지혜와 명철을 주시고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우리나라를 둘러싼 열강들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이 나라의 어려움 가운데 우리는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구원하소서. 지켜주소서. 선하신 하나님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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