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8차 (20200102)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by 쥬빌리 posted Jan 0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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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씀을 붙잡고
찬양 :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오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피흘림 없는 복음 통일을 반드시 주시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도와 연합, 다음세대를 붙들고 2년차 여호수아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순종함으로 언덕에 넘치는 요단강물을 밟고,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을 건너기까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던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처럼 이 자리에 있는 나 자신과 국내외의 모든 쥬빌리안들이 민족중보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복음 통일의 마중물이 되도록 도와 주옵소서.


2. 북한의 변화를 위하여
찬양 : 나는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으리

기도는 영적 전쟁의 가장 강력한 무기임을 선포합니다. 북한을 묶고 있는 우상숭배와 거짓의 영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꾸짖습니다. 남한에 똬리 틀고 있는 돈과 권력을 섬기고, 분열하게 하는 사단의 영들을 대적합니다. 

한국전쟁 발발 70년이 되는 2020년에 북한에 새로운 영적 시대가 열리게 하옵소서. 김정은과 핵심권력층들이 북미관계보다 남북관계를 더 중요하게 여기고, 손을 내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주옵소서. 남한 사회도 평화통일을 이룰 수 있을만한 도덕적 우위와 정치 경제적 안정과 군사적 철저함을 갖추게 하옵소서.


3. 한국 교회와 우리 자신의 성결을 위하여
찬양 : 빛나는 왕의 왕 영광의 주님

영광의 왕이시요,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며, 시간의 주관자이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온전한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우리가 드리는 모든 기도의 유일한 목적은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임을 선포합니다.

지금 우리 가운데 좌정 하셔서 성령 충만함을 폭포수와 같이 부어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를 깨끗게 하옵소서. 몸에 있는 질병을 치유하여 주시고, 습관적으로 저질러 왔던 죄악들을 단호히 끊어낼 수 있도록 의지의 칼날을 날카롭게 갈아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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