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차 (20200806)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by Jubilean posted Aug 0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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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령 충만을 구하는 기도


찬양: 성령 하나님 나를 만지소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겠다고 말씀으로 약속하신 하나님, 오랫동안 끊임없이 복음적 통일을 위해 기도해 왔지만, 아무 것도 나아지는 것이 없고,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현실 앞에서 지쳐 있는 우리의 연약함을 겸손하게 고백합니다. 긍휼히 여기시고, 우리의 영을 살려주옵소서.


성령 하나님, 구하옵나니 바람처럼 임하셔서 우리의 모든 죄악을 날려주옵소서. 불처럼 임하셔서 헛된 것을 구하는 악한 정욕을 불태워 주옵소서. 심령이 무디어져서 고통 당하는 자의 아픔에 동감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고쳐 주시고, 애통하는 눈물을 주옵소서.



2. 코로나19와 수해 극복을 위한 기도


찬양: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피조물인 인간들이 조물주를 경외하지 않고, 창조질서를 무시하여 자연을 훼손하고 자원을 낭비한 결과 무시무시한 재해로 온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코로나19는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강력한 폭우로 침수와 산사태가 일어나며, 메뚜기와 나방들이 온 땅을 뒤덮고 있습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 절망하는 이들이 오직 유일하신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옵소서. 예수 안에서만 진정한 자유를 얻고,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그래서 예수님의 손을 꼭 붙잡고 다시 힘을 내어 코로나19와 수해를 극복하게 하옵소서.



3.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기도


찬양: 영광을 돌리세 우리 하나님께


북한이 한낱 인간에 불과하며 이미 세상을 떠난 김일성과 김정일을 신으로 섬기는 어리석음에서 돌이키게 하옵소서. 중대한 갈림길에서 역사와 민족 앞에 부끄럽지 않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김정은을 비롯한 현 지도부를 주님의 강하신 손으로 이끌어 주옵소서.


말로는 하나님을 섬긴다면서도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온전히 십자가에 못박지 못한 한국교회를 불쌍히 여기시고, 다시 한번 부흥을 주셔서 오직 하늘의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온 세계 위에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는 통로로 쓰임받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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