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차 (20201203)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by 쥬빌리 posted Dec 0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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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26차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2020년 12월 3일)

1. 말씀을 붙잡는 기도
찬양: 우리 함께 기도해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보이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 한국교회의 가장 중차대한 시대적 사명인 복음적 통일을 위해 이 말씀을 붙잡고 간절히 기도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더 많아지게 하옵소서. 

제17차 쥬빌리 통일워크숍이 각 지역 쥬빌리안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음을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각 지역과 단체의 쥬빌리안들의 마음을 성령 안에서 더욱 하나로 묶어주시고, 한민족교회 안에서 진정한 연합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2. 대입 수험생들을 위한 기도
찬양: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고3 시절을 지낸 2002년 생들이 오늘 대입수능고사를 치렀습니다. 수험생들이 삶의 소망과 운명이 수능에 달려있지 않고, 각 인생을 계획하시며 그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학벌과 취업, 성공을 위한 삶이 강요되는 이 세대 속에서도 인본주의 철학과 헛된 속임수를 버리고 하나님나라를 꿈꾸게 하옵소서. 시험 결과에 상관없이 온전한 감사를 드릴 수 있는 수험생과 부모들이 되게 하옵소서.


3. 다시 오실 주님을 높이는 기도
찬양: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코로나를 비롯한 여러 가지 문제들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임을 분명하게 믿고, 그리스도의 재림에 삶의 초점을 맞추어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게 하옵소서.

남과 북이 손에 손을 잡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왕같이 제사장으로 쓰임받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북한이 반드시 복음으로 회복되고, 북한교회가 사도 바울과 같이 쓰임받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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