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차 (20201210) 서울 목요모임 기도제목

by 쥬빌리 posted Dec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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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자신과 이웃들을 위하여

찬양 : 나는 예배자 입니다


끝날 것 같지 않은 코로나로 인해 우리 삶의 모든 정황들이 갈 길을 잃고 황폐화되는 이 때에,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신앙으로

오직, 도피성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2. 쥬빌리와 한국 교회를 위하여

찬양 :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이 시간 함께하는 국내 쥬빌리안들과 해외 디아스포라 모든 영가족들을 한국교회를 깨우는 기도의 척후병이 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이념과 계층, 세대가 갈등하는 대결구도를 뛰어넘는 거룩한 화해자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3. 북한과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통일을 위하여

찬양 : 온 땅의 주인 되신 주님


북한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이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아버지의 마음임을 깨닫게 하시고, 통일을 이루는 그 모든

과정이 워싱턴과 베이징, 모스크바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성령의 역사임을 확신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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