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차 (20201231)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by 쥬빌리 posted Dec 3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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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찬양: 하나님 한번도 나를


다사다난했던 2020년 한해동안 변함없는 공평과 은혜로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쥬빌리안들이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상속받고 경건함과 두려움을 하나님을 섬기며, 주님께 기쁨을 드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2020년에는 마른 땅에 굳게 서서 기도의 자리를 지키게 하셨는데, 2021년에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분단의 수치를 떠나보내기 위해 우리의 발에서 신을 벗고 소멸하시는 불이신 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게 하옵소서.

 

 

2. 북한 주민들의 겨울나기를 위하여

찬양: 사망의 그늘에 앉아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영육이 우상숭배와 거짓의 영에 사로잡혀서 기본적인 의식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주민들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살아서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이번 겨울에도 목숨을 보존하여 주옵소서.

 

북한의 신년사가 어떤 내용이 담기게 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지도부가 역사의 갈림길 앞에서 후회하지 않을 결정을 내리고, 대한민국을 향해 도움의 손을 내밀고 개혁개방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강권적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3.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며

찬양: 시작됐네 우리 주님의 능력이

 

누군가 돌보지 않으면 스스로 생명을 보존할 수 없는 연약한 아기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고,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심으로 우리의 구원자가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주님의 능력이 한반도 땅에 이미 시작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는 믿지 않는 세상을 심판하시고 교회를 순결한 신부로 맞이하실줄 믿습니다. 믿는 자들이 더욱 깨어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게 하시고, 주님 오실 날을 앞당기게 하옵소서.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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