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차 (20210107)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by 쥬빌리 posted Jan 0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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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차 (20210107)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1. 쥬빌리안들을 위한 기도 
찬양: 거룩한 땅에 (E key)

쥬빌리안들에게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한 중보기도의 사명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21년에 모든 쥬빌리안들이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우리의 발에서 신을 벗어버리고, 주님께서 주신 거룩한 손으로 분단의 수치를 떠나보낼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전 세계에 백신과 치료제가 원활하게 보급되어 하루속히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게 하시고, 그동안 멈춰져 있었던 국내외 쥬빌리 지역모임이 다시 불일듯 확산되게 하옵소서. 예루살렘을 축복합니다. 알바니아를 축복합니다. 서귀포, 분당, 김포, 인천, 울산, 청주, 세종을 축복합니다.

 
2. 북한의 정책결정자와 주민들을 위한 기도
찬양: 우리 함께 기도해 (E key)

김정은이 지난 5일에 시작된 제8차 노동당대회를 통해 경제발전 정책의 실패를 공개적으로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해결방안으로 자력갱생을 붙잡고 있습니다. 북한 정책결정자들이 과감한 개혁개방정책과 남북관계 개선을 선택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강권적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최강의 한파가 한반도에 불어닥쳤습니다. 혹한 속에서 북한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그들에게 외부 세계의 객관적인 정보가 더 많이 유입되게 하시고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 평양과 지방 사이의 불균형에 대한 문제의식이 더 확산되어 스스로 변화를 모색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식을 깨워 주옵소서.


3. 한국교회와 한인디아스포라교회를 위한 기도
찬양: 허락하신 새 땅에 (찬 347장)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여호수아를 본받아 시험 환난 중에도 낙심치 않게 하옵소서. 홍해도, 요단강도, 여리고 성도 이스라엘 백성들의 앞길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전능하신 주님, 한반도의 허리에서 휴전선 철책을 걷어내시고, 남과 북이 손을 맞잡고 열방을 향해 복음 들고 가는 길을 열어 주옵소서.

대선 이후 점입가경의 혼란상을 보이고 있는 미국을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미국의 교회들 특히 한인디아스포라교회들이 미국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제목에 응답하여 주옵소서. 새로운 대통령을 맞이한 미국이 전 세계에서 성경적 가치와 신앙과 자유를 지키는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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