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4차 (20210617)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by 쥬빌리 posted Jun 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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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1. 십계명을 어긴 죄에 대한 회개
 찬양: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A, 찬 268장)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고 명령하신 하나님, 북한에는 한낱 인간에 불과한 김일성과 김정일을 숭배하고, 남한에서는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는 맘몬 숭배의 죄악이 관영함을 회개합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며 가난하고 소외된 자의 편에 서라고 하셨는데, 믿는 자들이 화평하게 하는 자가 되지 못하고 오히려 갈등 유발자가 된 것을 회개합니다. 보혈의 능력으로 이런 죄악된 모습에서 돌이켜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삶의 현장에서 힘차게 증거하는 쥬빌리안들이 되게 하소서.


2. 세이레평화기도회 공동기도문
찬양: 시작됐네 우리 주님의 능력이 (A)

겸손의 왕이신 예수님, 자신을 비워 종이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 세상의 자랑을 버리고 부활하여 살아계신 그리스도 예수를 마음에 품게 하소서. 나는 죽고 내 안의 주님께서 사셔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정과 사회와 열방으로 온전히 흘려보내는 통로 되게 하소서.

생명의 빛이신 하나님, 우리의 어둠을 밝히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생명과 복음의 빛으로 죽음의 길을 걷는 영혼들에게 비춰 주소서. 이 땅에 모든 우상이 무너지고, 하나님이 찾으시는 영과 진리의 예배가 회복되게 하소서.

평화의 영이신 성령님,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화평케 하는 자로 우리를 부르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속한 가족, 교회, 직장, 어느 곳에서든 분열과 상처를 치유하며 하나 되게 하소서. 한반도와 열방에 하나님의 샬롬으로 창조질서를 회복하게 하소서.


3. 한반도의 진정한 샬롬을 위하여
찬양: 나의 영혼이 잠잠히 (A)

김정은이 최근 당 전원회의에서 인민들의 식량  형편이 긴장해지고 있다고 인정하고, 농사를 잘 짓는 것이 전투적 과업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쌀값도 많이 올랐지만 옥수수 가격이 두배 넘게 폭등하여 주민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여전히 굶주림의 멍에에 매여 울고 있는 북한 동포들을 직접 도울 수 있는 통로가 활짝 열리게 하옵소서.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와 용서, 화해를 이루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 한분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한민족교회가 반석과 피난처가 되시는 주님을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붙잡고, 발에서 신을 벗고 분단의 장벽을 돌파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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