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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목요모임 설교요약(20161201)

 

통일은 오늘 사는 거다

 

* 본문: 아모스518~27

* 강사: 이수경목사(쥬빌리 남가주 애너하임모임)

 

<본문말씀>

 

“18) 화 있을진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냐 그 날은 어둠이요 빛이 아니라 19) 마치 사람이 사자를 피하다가 곰을 만나거나 혹은 집에 들어가서 손을 벽에 대었다가 뱀에게 물림 같도다 20) 여호와의 날은 빛 없는 어둠이 아니며 빛남 없는 캄캄함이 아니냐 21) 내가 너희 절기들을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22)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의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 23) 네 노랫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지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24)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25)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희생과 소제물을 내게 드렸느냐 26) 너희가 너희 왕 식굿과 기윤과 너희 우상들과 너희가 너희를 위하여 만든 신들의 별 형상을 지고 가리라 27) 내가 너희를 다메섹 밖으로 사로잡혀 가게 하리라 그의 이름이 만군의 하나님이라 불리우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5:18~27)

 

<설교정리>

 

하나님은 남유다 드고아 출신인 아모스에게 북이스라엘 사마리아에 가서 심판의 메시지를 선포하라고 하셨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회개하지 않으면 앗수르의 포로로 끌려갈 것이라는 아모스의 메시지를 거부하였다. 아모스518~20절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의 날을 잘못 이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날은 화와 슬픔, 심판, 멸망의 날인데 속고 있는 것이다. 저들은 여호와의 날이 되면 메시야가 와서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원수들을 물리치고 지상왕국을 이룰 것이라고 생각했다. 지금도 이 생각을 하고 있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다.

 

그들은 형식적인 종교생활을 하였다. 절기를 지키고 성회를 개최하고 찬양대를 조직해서 찬양을 드리지만 하나님은 받지 않겠다고 하신다. 위선적인 종교생활을 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처럼 종교생활을 잘 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심판하시나? 생각하며 속아 넘어간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안다고 생각했고 헌신했다. 그러나 호세아는 그들을 향해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고 외치며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6:6)고 말했다. 하나님은 온갖 구색을 다 갖춰 드리는 예배보다 북한 지하교회에서 숨죽여 드리는 예배를 받으신다. 호화로운 예배보다 아무 것 없어도 하나님 한분만 구하는 예배를 찾으시는 것이다. 아모스는 한걸음 더 나아가 그들이 섬기는 신은 하나님이 아니라 우상이라고 선포한다.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5:24)는 말씀에 공의를 물에 비유하고 있다. 이스라엘 땅은 사막이다. 하나님의 의로움이 있어야 사는 땅이다. 정의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 정의는 하나님으로부터 흘러 사람을 통해 이 세상으로 흘러간다. 이것이 막히면 사해처럼 썩게 된다. 정의가 없는 정부는 강도 집단이다. 그래서 정의가 폭포수처럼 흐르게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능력 있는 자를 원하지 않는다. 능력이 없어도 정의로운 자를 원하신다. 능력은 있는데 정의가 없는 사람은 위험하다. 정의로워야 사람을 살리고 나라를 살린다. 예배를 잘 드리고 하는데 나라가 혼탁할 수 있나? 이 시대도 마찬가지이다. 진실이 없는 껍데기만 남은 종교, 기도도 많이 하고 대단한 믿음이 있는 것 같이 말하지만 막상 타인을 도와줄 땐 약품도 유효기간이 다 되어가는 것과 보잘 것 없는 물품을 보낸다. 이것을 받는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쁘다.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은 형식적인 종교생활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1) 너희의 절기들을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않는다(5:21). 2)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다(5:22). 3) 너희 마음에 없는 예배와 헌신, 내가 받지 않는다. 네 소랫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지어다. 네 비파소리도 듣지 아니하리라(5:23)고 말씀하셨다. 여기서 노래 소리는 노이즈, 곧 잡음이라고 말씀하신다. 공의와 정의와 정직함이 없이 드리는 것은 모두 시끄러운 잡음인 것이다. 너희 삶으로 드리지 않는 것은 받지 않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예배한다면 어떻게 삶과 인격에 변화가 없을 수 있는가?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의 우상인 식굿과 기윤을 섬겼다. 우상의 세 가지 특징이 있다. 1) 인간이 부어 만든 것이다. 2) 인간이 만든 그것을 인간이 신으로 섬겼다. 3) 인간의 유익을 위해 섬겼다. 우상이 유익을 주었나? 오히려 이스라엘은 포로로 끌려갔다. 절간에 가서 빌어야 우상인가? 인본주의, 학벌주의, 안락주의, 성공주의, 한탕주의의 종교생활은 우상이다. 학교를 다니며 배운 노래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다. 이렇게 많이 불렀지만 통일이 안되었다. 통일도 우상중의 하나가 될 수 있다. 통일을 그토록 많이 외쳤지만 통일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신 분이 많다. 이스라엘이 여호와의 날에 대해 속았듯이 우리도 속고 있는 건 아닌가? 통일이 되면 평화가 임하고 경제 강국이 되고 그래서 통일대박인가? 통일브랜드, 화려한 단어이다. 감당해야 할 일을 감당치 못하면 쓴 나물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감당해야 한다.


한국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통일을 준비하고 있나? 60년 넘게 부른 노래이다. 정말 통일이 소원인가? 아니다. 우리는 그런 삶을 살지 않는다. 노래는 했으나 목숨을 바치지는 않았다. 통일대박? 누구를 위한 대박인가? 탈북민 3만 명이 들어왔지만 잘 정착하지 못하고 있다. 통일이 누구의 몫인가? 정치가와 군사력의 몫인가? 통일을 노래했고 저는 어느새 중보기도자가 되어 있었다. 저의 부모님은 이북이 고향이다. 아버지는 술을 드시면 고향이 그리워서 못가는 인생이라는 노래를 부르셨다. 하나님이 흩으셔서 뿌려진 디아스포라 중 한사람이다. 저의 관점에서 보면 통일은 하나님의 선교의 관점에서 보게 된다. 미국 땅에 가서 보니 우리나라의 강과 평야가 보였다. 반공의 입장보다 중립의 입장에서 보게 되었다.

 

나진에 갔을 때 16명의 러시아 관광객을 만나게 되었다. 함께 식사하며 교제를 나누는 가운데 우리가 한국 사람이라고 하자 그들이 손을 잡고 자신들이 한반도에 잘못했다며 용서를 구했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다. 한반도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그룹이 있고 한국말도 배우고 있다고 했다. 중국도 일어나고 있다. 한국선교사들이 주님 한분이면 충분하다고 가르치며 중국교회를 섬겼는데 이제 한국교회가 배부른 입장이 된 것 같다며 한국교회와 한반도통일을 위해 기도하자고 외치고 있다. 스웨덴 CCM 그룹 아달‘I’m gonna pray for Korea’(‘한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를 발매해 한반도통일을 위해 노래하고 있다. 그들은 오래 전에 치유됐어야 할 한국의 아픔을 기도를 통해 느끼고 있다며 한국의 미래는 하나님 손에 있으며 하나가 된 나라를 위해 밤새워 기도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이제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깨어날 때이다. 통일을 위해 모든 열방이 연합하여 기도하고 있다.

 

아모스가 선포한 것은 심판의 메시지지만 마지막에 반전이 있다. 죽을 것 같이 바닥을 쳐도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수렁에서 건져주신다. 아모스9장에 희망의 메시지가 나온다. 구원의 소망인 복음, 하나님은 요셉의 남은 자를 건져주신다. (9)에서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고 물으신다. 주님은 우리에게도 묻고 계신다. 아모스는 성전기둥 돌이 떨어져 성전이 파괴되는 환상을 보았다. 이처럼 멸망하는 원인은 종교가 타락했기 때문이다. 돌이 머리에 떨어지는 건 지도자의 죽음을 상징한다. 영적인 지도자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아모스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안다. 하나님은 심판도 하시지만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시다. 언약의 하나님은 언약에 따라 다시 소생시키시는 하나님이시다. 범죄한 백성을 심판하시지만 야곱의 집은 온전히 멸하지 않으신다”(9:8). 남기시고 보호하신다. 그리고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시고 옛적과 같이 세우시겠다”(9:11)고 말씀하신다. 이는 이스라엘 뿐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겠다”(15:16~17)는 의미이다.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은 우리와 비슷하다. 둘이 합쳐지게 하는 것, 한반도의 남과 북도 합쳐주실 것을 믿는다.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만국에 복음이 전파되고 주의 백성들이 돌아올 때 북한도 포함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실 때 그들이 풍요를 누리게 되었듯이 북한도 회복되면 풍성한 소출을 얻게 될 줄 믿는다. 포로 된 자들을 자유케 하시고 황폐한 성읍은 다시 건축할 것이다.

 

전 세계에서 핍박받는 그리스도인들의 기도제목을 듣게 된다. 그들은 말하기를 우리를 위해 기도할 때 핍박받지 않고 교회를 안전하게 보호해 달라고 기도하지 말라고 한다. 오히려 핍박받아도 마지막 호흡이 다할 때까지 주님이 나의 주님이시다 라고 외치게 해달라고 기도 부탁을 한다. 북한 지하교회를 위해서도 핍박이 끝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사실 교회는 핍박 속에서 성장했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체질이 너무 약해졌다. 조금만 무슨 말을 하면 시험에 들어 교회를 떠나겠다고 말한다. 하나님을 섬기고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께 내 삶을 맡기는 것이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딤후3:12)고 말씀한다. 성경은 우리에게 핍박이 없을 거라고 말씀하지 않는다. 핍박이 사라지게 해달라고 기도해도 사라지지 않는다. 최상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5:24)라고 말씀하시는데 이것이 통일의 방식이다. 한국교회와 북한 지하교회, 디아스포라 뿐 아니라 세계 교회가 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독일은 통일 때보다 지금이 더 어렵다. 서독 주민의 입장에서 동독 주민의 사상을 이해하기가 어렵다. 북한 주민도 그렇다. 김일성 주체사상에 사로잡혀 있다. 그들에게 주체사상을 빼버리면 맨붕 상태가 될 것이다. 간격을 좁혀야 하는데 나를 통해 흘러가야 할 정의, 물은 무엇인가? 물은 생수의 근원 되시는 주님이 부어주신다. 물통이 있어야 물을 받는다. 통일의 키는 연합이다. 물통이 연합이다.

 

(9:5)주 만군의 여호와는 땅을 만져 녹게 하사 거기 거주하는 자가 애통하게 하시며..”라고 말씀한다. 여기서 애통하다는 말은 히브리어로 펜테오인데 이 말은 죽은 자를 위해 애곡하는 것이다. (37)에 보면 야곱이 요셉을 잃었을 때 가진 슬픈 심정이 여기서 말하는 애통하는 심정인 것이다. 가장 소중한 것을 위해 우는 것, 아들을 잃은 부모의 심정으로 기도하는가? 애통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통일이 되어도 하나님이 없는 통일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더 큰 재앙이 될 수 있다. 저들이 속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게 해야 한다. 우리는 본래 하나였다. 원점으로 돌아가면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다. 통일은 기다리기만 하면 되지 않는다. 야곱처럼 애통해하며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형제에게 주는 것은 베푸는 것이 아니다. 당연한 것이다.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고 살아야 한다. 통일은 오늘 내 마음 속에서부터 시작된다. 통일을 만들어 가야 한다. 통일의 진정한 목적은 이산가족이 왕래하고 부강한 나라가 되는 게 아니다. 남북이 하나 되어 기도할 때 열방을 살리는 선두주자가 되게 하실 것이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120문도는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연합하여 기도했다. 그들에게 성령이 임하시고 증인의 삶을 사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반도통일을 통해 IS와 이슬람, 힌두교, 불교 등 모든 사상이 무너지고 인류구원의 완성을 보게 될 줄 믿는다. 이 일은 중보기도자의 무릎으로 될 것이다. 요한 웨슬리 한사람의 기도로 영국이 돌아오고, 허드슨 테일러 한사람을 통해 중국이 돌아왔다. 연합기도 없이 부흥이 일어난 적이 없다. 교회와 교회가 연합하고 도시와 도시가 연합하고 하늘과 땅이 연합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창세 이래 가장 영광스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한다.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기도함으로서 제사장나라가 되어 북한과 열방을 구원하여 마지막 구속사를 완성하길 소망한다.

 

 

마무리기도

주여, 우리에게 애통하는 마음을 주소서. 마지막 때에 에돔을 돌이키게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적대세력인 에돔을 돌이키시듯이 북한도 회복될 줄 믿습니다.

주여, 적대세력이 멸망당하지 않고 돌이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믿습니다. 통일의 문을 여시사 북한이 회복되고 통일을 넘어 열방으로 나아가는 복음의 문이 열리게 하소서.

 

 

경배와 찬양

= JWM (인도: 황선훈팀장)

 

1. 주께 가까이

2. 예수 나의 첫 사랑

3. 만세반석

4.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2016.12.01

 

 

618차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1. 설교 : 통일은 오는 거다(아모스518-27)

    강사 : 이수경목사(남가주 애너하임모임)

 

2. 기도인도자

    - 오성훈목사(PN4N)

 

3. 기도제목

1) 자신을 위한 기도

    형식적인 종교생활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진정한 예배자로 서게 하소서.

    애통하는 마음 부어주시고 기도하게 하소서.

    ▶ 기도곡 : 우리에게 소원이 하나 있네.

 

2)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정의가 없는 정부는 강도입니다.

    북한이 3대 세습체제로 강도같이 동포들의 고혈을 빨아 먹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인 대한민국도 공의와 정의가 강같이 흐르게 하소서.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시고,

    개인과 당파적 입장을 떠나 민족을 위해 일하는 여야지도자가 되게 하소서.

    국정농단 사건으로 인해 혼란한 가운데 있지만 지금이 기회인 줄 믿습니다.

    국민들도 의무를 감당하게 하시고, 이 나라가 새로워지게 하소서.

    그래서 통일한국을 이끌어내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소서.

    ▶ 기도곡 : 빛의 사자들이여 어서 가서

 

3) 한반도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전 세계 교회를 위한 기도

    미국교회, 중국교회, 일본교회, 스웨덴과 유럽교회 등

    전 세계 크리스챤들이 북한과 한반도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반도통일을 통해 열방이 돌아오는 계기가 되게 하소서.

    북한교회를 살려주소서.

    북한에 복음의 빛이 비취게 하사 열방을 구원하는 빛이 되게 하소서.

    ▶ 기도곡 : 저 죽어가는 내 형제에게

 



617차 설교(20161201, 이수경사모).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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