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8, 618차] 618차 설교요약

by 부흥 posted Dec 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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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목요모임 설교요약(20161208)

 

618차 설교 요약

 

 

브라질에서 하고 있는 사역의 비전은 북한과 한반도통일을 위해 2020년까지 100만 명의 기도자들을 일으키는 것이다. 현재는 20만 명의 브라질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은 세상의 미련한 자를 택하셔서 일하신다. 브라질의 젊은이들도 한반도통일을 위해 일어나고 있다.

 

브라질과 북한은 서로 열려 있다. 브라질은 북한 경제를 돕는데 4번째로 영향을 미치는 나라이다. 브라질 대사관도 평양에 있다. 평양대사가 브라질 국민에게 많은 사역자가 필요하다며 북한에 오길 바란다는 말도 했다. 그 이유는 브라질 사람들이 북한 경제를 도울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브라질을 통해 북한 땅에 일하고 계심을 볼 수 있다.

 

브라질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선교사를 많이 파송하고 있는 나라이다.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 여러 가지 기회를 주신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눈을 열어주시는 나라가운데 간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길을 가길 바란다.

 

우리가 하는 일을 브라질 교회에 알리고 있는데 이 일을 위해 브라질 내에서 뿐 아니라 브라질 외에서도 협력자를 찾고 있다. 이 사역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들은 중보하며 동참하기를 바란다. 전 세계를 다니며 북한 사역을 할 후원금을 준비하고 있다. 후원금의 50%는 브라질 내에서 50%는 해외에서 모금할 계획이다.

 

 

경배와 찬양

= JWM (인도: 황선훈팀장)

 

1. 시선

2. 문들아 머리 들어라

3. 전하세(pass it on)

4. 하나님 어린 양 독생자 예수


2016.12.08.

 

 

618차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1. 기도인도자: 김영식목사(포타미션)

 

2. 기도제목

1) 선포된 말씀으로 기도

    말씀을 들으며 소망이 생깁니다.

    나라의 상황이 어려우니 나라의 반대편에 있는 브라질 사람들이 기도하는가?

    이것은 하나님의 경고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니 돌들이 소리치는 것 같습니다.

    남북통일 쉽지 않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전 세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발걸음이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북한 곳곳에 하나님 한분만 증거 되게 하소서.

    ▶ 기도곡 : 문들아 머리 들어라

 

2) 한반도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브라질 사역자들을 위한 기도

     목사님이 비전을 받고 현재 브라질에서 20만 명이 한반도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2020년까지 100만 명의 브라질 사람들이 한반도통일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합니다.

    100만 명의 기도자는 우리나라에서 벌써 일어났어야 되는 일입니다.

    브라질에서 100만 명이 일어날 뿐 아니라,

    한국교회도 2020년까지 100만의 성도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더 이상 통일의 문제가 선택사항이 되지 않게 하소서.

    ▶ 기도곡 :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3) 통일을 넘어 열방구원을 위한 기도

    한반도통일을 통해 전 세계 선교의 장이 열릴 줄 믿습니다.

    열방이 한반도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것이 그 증거인 줄 믿습니다.

    주여, 분단의 쇠사슬을 끊고 열방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 기도곡 : 모든 민족에게

 

4)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

    브라질의 젊은이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감사하게 됩니다.

    우리도 청년 쥬빌리와 주니어 쥬빌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국과 북한, 열방의 다음세대 일어나게 하소서.

    ▶ 기도곡 : 모든 민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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