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622차 서울목요모임 설교요약(20170105)

 

그러면 무엇을 할 것인가?

 

* 본문: 역대하714

* 강사: 허문영박사(평화한국)

 

<본문말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대하7:14)

 

<설교정리>

 

2017년은 마초들의 시대다. 힘센 남자, 스트롱 맨! 중국 시진핑은 어느 때보다 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고, 러시아의 푸틴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고 일본의 아베와 영토문제를 두고 경제적인 이익을 챙겼고, 미국의 트럼프는 험한 말을 하고, 우리나라는 지도부가 흔들리고, 북한 김정은도 핵개발을 한 스트롱 맨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자신이 능력이 안 된다고 고개를 숙였다.

 

올해는 종교개혁 500주년이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가 15171031일 비텐베르크대학의 교회당 정문에 <95개조 반박문>을 게재한지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국내에서는 박근혜대통령이 탄핵될지 잘 모르겠다. 탄핵이 되면 4, 6, 8월에 대선이 가능할 것이고 탄핵되지 않으면 12월에 대선이 있을 것이다. 지금 정부가 잘 관리를 해야 한다. 만만치 않은 해이다. 오늘 강의는 3~4년 전부터 하던 강의인데 지금도 똑 같은 상황인 것 같다. 북한은 안정적이다. 언론만 보면 오판할 수 있다. 70년간 독재했는데 왜 불안한가? 북한은 공고하다. 핵실험을 하니 문제다. 인간의 생사화복과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북한이 무너지면 통일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아직 준비되어 있지 않다. 준비하고 기도해야 한다.

 

세 가지 위기가 있다. 1) 북한위기이다. 북한이 5차 핵실험까지 진행한 상황이다. 2) 안보위기이다. 미국의 석학이 미국과 중국 간에 3차 세계대전이 한반도에서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3) 경제위기이다. 한국경제가 무너지고 있다. 이 시대에 청년들이 불쌍하다. 정규직이 되지 못해 비정규직이 되고, 이제 인턴이 되고 인턴 이전에 알바를 한다. 한국사회의 약자는 청년이다. 청년 실업율이 10%에 육박하고 있는데 IMF 때와 같다. 실력 있는 청년들도 정규직이 되지 못하는 실정이다.

 

한국이 이렇게 가고 있다. 대통령도 흔들리고 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폭풍우 가운데 고난당할 때 주님이 폭풍우를 향해 꾸짖으심으로 고요하게 되었다. 성령의 새 바람이 필요한 때이다. 본문 역대하714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라고 말씀한다. 최태민목사가 내 백성인가? 최순실과 정유라는 강남의 어느 교회에 출석한다고 하는데 그들이 내 백성인가? 청와대에 들어가 시술한 사람이 강남의 어느 교회 권사라고 한다. 본문 말씀에서 1) 스스로 낮추고 곧 겸손하게 2) 기도해서 하나님의 얼굴을 찾으면 3) 악한 생활을 떠나고 라고 말씀하신다. 즉 최태민과 최순실, 정유라처럼 살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하늘에서 들으시고 대한민국의 죄를 사하시고 한민족을 고치실 줄 믿는다.

 

1993년 받은 말씀을 나누겠다.

“1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배역한 이스라엘은 반역한 유다보다 자신이 더 의로움이 나타났나니 12) 너는 가서 북을 향하여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노를 한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3)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고 네 길로 달려 이방인들에게로 나아가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너희를 시온으로 데려오겠고”(3:11-14)

 

11절에서 배역한 이스라엘은 반역한 유다보다 자신이 더 의로움이 나타났나니라고 말씀하는데 이스라엘은 북한으로, 유다는 남한으로 보였다. 이 말씀을 보면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30분간 말씀과 씨름하는데, 믿음은 있으나 병든 믿음이 있는 유다보다 믿음이 사라진 북한이 남한보다 의롭다고 하셨다. 12절에서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말씀하신다. 북한 동포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는데 할 것인가? 우리는 겸손하게 주님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1997IMF 때 받은 말씀을 나누겠다.

“7) 내가 어찌 너를 용서하겠느냐 네 자녀가 나를 버리고 신이 아닌 것들로 맹세하였으며 내가 그들을 배불리 먹인즉 그들이 간음하며 창기의 집에 허다히 모이며 8) 그들은 두루 다니는 살진 수말 같이 각기 이웃의 아내를 따르며 소리지르는도다 9)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이 일들에 대하여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런 나라에 보복하지 않겠느냐“”(5:7-9)

 

1) 간음죄

남유다(남한)를 향해 네 자녀가 나를 버리고 간음하며 창기의 집에 허다히 모이며 이웃아내를 따르며 라고 말씀한다. 이 말씀을 통해 첫째, 간음죄를 들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릴 배불리 먹이셨는데 좋은 학교, 좋은 직장 가는 게 하나님의 뜻이니 주일성수를 안 해도 된다는 것이다.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을 떠나도록 기성세대가 만들었다는 것이다. 1인당 63불에서 1만 불을 돌파했는데 이 모든 것을 세상 자랑 위해 사용하였다. 간음하는 창기의 집이 강남에 많다. 이웃아내에게 사귀자고 소리치며 돌아다닌다. 육적 음란의 시작은 영적 음란이다. 음란죄를 회개해야 한다.

 

음란에서 성결로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12:1-2)

 

청년들이 수만 명 모이는 교회의 담임목사가 성추행하고 다시 교회를 개척했다. 양을 잡아먹는 목사는 자격이 없다. 장로는 교회 질서를 깨뜨리면 물러나야 한다. 목사가 성결의 문제가 발생하면 그만둬야 한다. 분당에서 청소년 사역을 잘 하던 사역자도 간음죄로 물러났다. 최태민만 잘못했다고 말할 수 있나? 우리가 그렇다.

 

“25)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로부터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26) 내 백성 가운데 악인이 있어서 새 사냥꾼이 매복함 같이 지키며 덫을 놓아 사람을 잡으며 27) 새장에 새들이 가득함 같이 너희 집들에 속임이 가득하도다 그러므로 너희가 번창하고 거부가 되어 28) 살지고 윤택하며 또 행위가 심히 악하여 자기 이익을 얻으려고 송사 곧 고아의 송사를 공정하게 하지 아니하며 빈민의 재판을 공정하게 판결하지 아니하니 29) 내가 이 일들에 대하여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 같은 나라에 보복하지 아니하겠느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5:25-29)

 

2) 부패한 죄

예레미야525~29절 말씀을 통해 남유다의 두 번째 죄로, 부패한 죄를 들 수 있다. 고아의 송사와 빈민의 재판을 공정하게 판결하지 않는다고 벌하겠다고 말씀하신다. 대한민국 현직 검사장이 친구에게 100억 원이 넘는 뇌물을 먹고 구속되었다. 그런데 판사가 그것은 뇌물이 아니라고 판결을 내렸다. 교수들은 3만 원 이상 먹으면 잡아가겠다고 김영란 법을 만들었는데, 우리 사회가 병들어 있다.

 

부패에서 경건으로

다 놀라 서로 물어 이르되 이는 어찜이냐 권위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에게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1:27)

 

교회는 시대적인 약자를 돌보아야 하는데, 이 시대의 약자는 청년이다.

 

3) 거짓말

남 유다와 같이 남한도 동일하다. 국정농단 사태를 보며 거짓말을 많이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거짓에서 정직으로

악한 자의 집은 망하겠고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하리라”(14:11)

만일 네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 속이 유쾌하리라”(23:16)

 

재앙에서 평안으로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29:11-13)

 

전문가들은 한반도지진(경주)의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한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흔들고 오시는 것이다. 고형원선교사의 부흥2000 찬양 가사를 보면 오소서 진리의 성령님 이 땅 흔들고 임하소서라는 내용이 있다. 주님이 우리 사회의 병든 것을 다 드러내시는 것 같다. 올해 세이레평화기도회 주제를 회개로 잡았다. 21일간 21개로 정해서 회개기도를 할 예정이다. 회개를 해야 희망(평안)이 있다.

 

2000년 남북정상회담 때 받은 말씀을 나누겠다.

“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43:18-21)

 

주님이 새 일을 행하시는데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신다고 말씀한다. 타조는 올빼미인데 김일성과 공산당원들도 하나님을 존경하게 될 것을 말씀하고 있다. 김일성광장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게 될 것을 믿는다.

 

2008년 바벨론 포로 70년 해방을 맞아 받은 말씀을 나누겠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29:10)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29:14)

 

칩십 년이 차면 돌아오게 하겠다고 말씀하셨다. 2015년에 평양에서 예배드리겠다고 김정은 측근에게 얘기했다. 그런데 북한이 못 받았고 우리도 노력이 부족했다. 그리고 북한이 핵실험을 했다. 주님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폭풍이 온다. 쥬빌리 마저도 기도하지 않으면 민족의 재앙이 온다. 기도하면 성령의 돌파가 있다.

 

2014년에 받은 말씀은 다니엘9, 에스라9, 느헤미야9장으로 회개기도이다. 다니엘은 83, 84세 정도 되었는데 21일간 금식기도를 한다.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주여, 용서하소서 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에스라9장에서 에스라도 조상들과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기도하였다. 느헤미야9장에서도 자신과 열조의 죄와 허물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였다. 하나님보다 강대국을 의지한 죄, 십일조를 떼먹은 죄, 안식일을 지키지 않은 죄 등 우리가 회개할 때 하나님이 회복을 주실 줄 믿는다.

 

우리 선조들을 보면 김구는 문화국가, 이승만은 자유국가, 안창호는 정직국가, 안중근은 평화국가를 꿈꾸었다. 이들 모두는 크리스찬인데 한마디로 하면 샬롬국가이다. 한국교회의 자랑스런 유산이라고 할 수 있는 평양신학교 제1회 졸업생 사진을 보면 길선주, 한석진, 이기풍, 서경조 등이 나오는데 한석진은 태극기를 가지고 있다. 그는 최초의 민족주의 운동을 했다. 서경조는 우산을 들고 있다. 그는 비가 오나 해가 뜨나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았다. 그리고 서로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연합을 의미한다. 쥬빌리도 연합모임이다. 연합은 한국교회가 소중히 여겨야 할 유산이다.

 

인구대국 중국과 영토대국 러시아, 경제대국 일본과 유일초대국 미국, 그리고 자칭 강성대국이라 외치는 북한을 두고 우리 대한민국은 영성대국이 되어 세계선교와 평화를 주도해야 할 것이다. 음란과 부패와 거짓대국이 되어 지도부가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청렴과 정직과 각자 자리에서 하나님나라를 확장해 나갈 때 통일을 주실 것이다. 이제 청년들과 함께 복음통일을 이루어내고 고난을 통해 인격적으로 성숙해져서 세계를 섬기는 위대한 인물이 나오고, 다시 오실 주의 길을 준비하기를 소망한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요, 미래를 주시는 기회이다.


 

경배와 찬양

= JWM (인도: 황선훈형제)

 

1. 밤이나 낮이나

2. 예수 감사하리 주의 보혈

3. 광대하신 주

4. 주님 말씀하시면



2017.1.5

 

622차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1. 본문 : 그러면 무엇을 할 것인가?(역대하714)

    강사 : 허문영박사(평화한국)

 

2. 기도인도자 : 이관우목사(사무총장)

 

3. 기도제목

1) 2017년 정유년 새 아침의 기도

주여! 정유년 새해, 복음통일의 새 날을 주옵소서.

주여! 정유년 새해,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게 하옵소서.

왕 같은 제사장들에게 성령의 기름부음을 주사 민족의 복음통일의 선각자로 중보하게 하소서. 2017년 이 땅에 분열의 영을 거두어 주시고, 참된 이 땅의 평화와 하나님의 영광을 드리는 삶으로 살아내는 축복의 해가 되게 하소서.

기도곡 : 부흥

 

2) 2017년 첫 말씀을 통한 기도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역대하7:14)

- 오늘 우리에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소서. (악한 길에서 떠나게)

- 주여! 스스로 낮추고 겸비하게 하옵소서.

-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루는 믿음으로 대신 기도합니다. 죄를 사하시고 성령의 새 바람을 불어 주옵소서.

기도곡 : 부흥

 

3) 북한 신년사 분석을 통한 우리의 기도

- 신년구호: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 승리적 전진을 다그치자.”

- 이례적으로 인민의 참된 충복’, ‘심부름꾼이 될 것을 약속.

- 남북관계 : ‘자주통일의 대통로주장, 7,4공동성명 45주년, 10.4공동선언 10주년 언급 (작은 대화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소서.)

기도곡 : 이 땅의 동과서 남과 북

 

4) 나라와 민족, 교회를 위한 기도

- 새해에도 여전히 이 민족의 현실이 어렵습니다. 비정상적인 나라의 현 상황을 속히 정상화 되도록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 남북한을 덮고 있는 사단의 견고한 진(불신, 분열, 불안과 두려움의 영, 이념 의 대결, 우상화와 주체사상, 동성애 등)이 무너지고 복음으로 회복되게 하옵 소서.

- 한국교회가,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에 영적 본질의 회복과 거룩함을 덧입게 하시고, 통일선교를 담아낼 교회로 변화 되게 하옵소서.

- 북한에 2년째 억류중인 임현수 목사 등이 속히 석방될 수 있게 하시고, 가족 과 교회를 도우시옵소서.

기도곡 : 마지막 날에

 

5) 2017년 쥬빌리안을 위한 기도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2:17)

- 전 세대(자녀세대, 젊은세대, 어른세대)가 예언을 하고 환상을 보고 꿈을 꾸게 하옵소서. 특별히 왕 같은 제사장으로 전 세대가 일어나게 하시고, 2017년 복음통일의 거대한 깃발을 들게 하옵소서.

- 국내외 12개 지역을 섬기는 지역 쥬빌리와 67개 단체들의 연합체인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를 불쌍히 여기사 이 땅에 복음통일의 불씨를 지피는 나팔수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의 기도로, 대한민국이 새롭게 기경되게 하시고 분단의 견고한 진을 깨뜨리고, 한국교회가 화평케 하는 자의 역할을 주도하는 불씨가 되게 주옵소서.

기도곡 : 마지막 날에



622차 설교(20170105, 허문영박사).hwp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9 [2016. 10. 13. 610차] 굳게 서서 마칠 때까지 (여호수아3장14~17절) : 이한길 목사(사랑의교회) 1 file jubilee 2016.10.15 2626
98 [2016. 10. 6. 609차]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믿음(히11장1-3절) : 정성진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1 file 부흥 2016.10.07 2248
97 [2017.02.16, 628차]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베드로전서4장7-11절) : 김의식목사(치유하는교회) file 부흥 2017.02.20 2044
96 [2016. 9.29 608차] 복음적 평화통일의 파수꾼 : 김철영 목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2 jubilee 2016.09.30 2012
95 [2016.10.27. 612차] 이 민족을 구원하소서(에스더4:13-17) : 현장사역자 file 부흥 2016.11.01 1960
94 [2017.1.26, 625차] 순교자 믿음을 본받아(사도행전7장54-60절) : 이상욱목사(철원제일교회) file 부흥 2017.02.03 1834
93 [2017.1.12, 623차] 통일을 위한 기도는(누가복음18장1-8절) : 이재명목사(사랑의교회) file 부흥 2017.01.20 1824
» [2017.1.5, 622차] 그러면 무엇을 할 것인가?(역대하7장14절) : 허문영박사(평화한국) file 부흥 2017.01.07 1816
91 [2016.12.29, 621차] 기도로 다시 일어서자!(누가복음22장39-46절) : 김석년목사(서초성결교회) file 부흥 2017.01.07 1813
90 [2017.1.19, 624차] 준비하며 삽시다!(베드로전서4장7-11절) : 서태섭목사(강서흰돌교회) = 서울강서 쥬빌리 발족식 file 부흥 2017.01.20 1774
89 [2016.11.17. 615차] 통일왕국과 아둘람공동체(사무엘상22:1-2) : 박상식목사(새평양순복음교회,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주관) file 부흥 2016.11.22 1728
88 [2017.02.02, 626차] 통일, 역사의 비탈에 서다(요한복음11장47-53절) : 현장사역자 file 부흥 2017.02.17 1659
87 [2016.10.20. 611차]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사62:1-5) : 마요한목사(북기총/새희망나루교회) file 부흥 2016.10.25 1645
86 [2017.02.09, 627차] 맹렬한 진노와 불붙는 사랑(호세아11장7-9절) : 이상복목사(창훈대교회) file 부흥 2017.02.18 1623
85 [2016.12.01, 617차] 통일은 오늘 사는 거다(아모스5:18-27) : 이수경목사(쥬빌리 남가주 애너하임모임) file 부흥 2016.12.16 1621
84 [2016.11.24. 616차] 사귐이 가져올 것들 - 남북접촉관찰기(요한일서1:3-4) : 김현경소장(전 MBC 통일전망대 진행자) file 부흥 2016.11.25 1592
83 [2016.11.03.613차] 심판기준, 돌보아 주었나요?(마태복음25:34-40) : 조성기목사(숭실대 통일연수원) file 부흥 2016.11.17 1555
82 [2016. 10. 15(토), 제2차 DMZ기도회: 애기봉-교동도] 내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겔37:16~19,22) 박봉진목사 file 부흥 2016.10.23 1531
81 [2017.03.02, 633차] 통일코리아의 꿈(시편126편1~6절) : 고형원 대표(부흥한국) file 부흥 2017.03.17 1497
80 [2016. 10.6. 제3회 원코리아연합기도] 주경배집사(탈북민) 간증 file jubilee 2016.10.10 147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 5 Next
/ 5

(우 06658)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3길 39-4 쓰리엠하우스 202호 TEL: 02-3478-0673, 070-4067-0678. FAX: 02-3478-8082, jubileekyh@naver.com
copyright(c) all right reserved. jubileeuni.com

LOGIN INFORMATION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