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 전주모임 4주년 감사예배(20161017)

 

최근 북한선교 환경과 한국교회의 과제

 

본문 : 마태복음59

강사 : 양영식장로(통일선교아카데미)

 

“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5:9)

 

양정교회가 새 예배당을 건축한다고 들었는데 그 이름이 에벤에셀 비전센터라고 했다. 그래서 박재신목사님께 왜 그 이름으로 지었는지 물어보니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의미로 지었다고 해서 감동을 받았다. 개성공단에도 에벤에셀이 있는데 제일 큰 회사다. 개성공단에서 복음을 직접 전하지는 못하지만 간접적으로는 우리가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그들이 아는데 개성공단이 폐쇄되어 아쉬운 상황이다.

또 하나 감동을 받은 것은 양정교회가 현재 새 예배당을 건축하는 상황에서도 물질을 쌓아두지 않고 한 번도 빠짐없이 재정의 30% 이상을 선교를 위해 사용한다고 해서 감동을 받았다. 귀한 교회에 와서 말씀을 전하게 되어 감사하다.

 

참 빛이신 예수님이 현재의 남북한 상황을 보시고 어떻게 생각하실까? 결론은, 세속 정치에 끌려 다니는 교회가 아니라, 왜곡된 신문기사를 쓸 것이 아니라, 이 시대에 예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지에 먼저 초점을 맞춰야 한다.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3:6)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55:8~9)

 

“7)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45:7)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지혜를 얻어야 하고 인생관도 여기에서 나와야 한다. 주님은 할 수 있거든 모든 일들과 화목하라”(12:18)고 말씀하셨다.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게 될 것이라”(5:9)고 말씀하셨다. 칼로 찌름 같은 말을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우리는 계속 찌르는 소리를 하고 있다.


“8)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을 이끌어 내라”(43:8)

 

하나님은 이 시간에도 우리 민족의 통일을 위해 일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분단 이전부터 조선족을 심어두셨다. 저들이 북한에 들어가 지하교회 사역을 하고 있다. 신문에 보도되지 않고 있지만 순교자가 많다. 한국교회가 다 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지금 북한 땅에는 대한민국만 빼고 다 들어간다. 북한 땅에 미국도 들어가 있다. 100년만의 홍수가 나서 주민들이 큰 피해를 보고 고통하고 있어 도와주려니 못 가게 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25:40) 말씀하고 있다. 북한 주민들은 북한 땅에 태어난 죄밖에 없다. 그들이 무슨 정치를 아는가? 할머니와 아이들이 무슨 이데올로기를 아는가? 북한은 지금 겨울로 들어가고 있다. UN도 인도적지원은 계속하길 바란다고 반기문총장이 말했다. 북한에 영유아들이 죽어가고 있다. 한국교회는 할 말을 해야 한다.

 

미국 레이건대통령 때 에티오피아 아이들과 사람들이 죽어갈 때 보수주의자인 레이건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열어 식량을 보내자고 했을 때 사람들이 반대를 했다. 그때 레이건대통령이 어린아이들이 정치를 모르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 결국 30만 톤 이상의 식량을 보내서 에티오피아가 살아났고 오늘날 민주국가가 되었다. 그들이 정치를 잘 못해서 지금도 가난하지만 인도주의적인 지원은 해야 한다.

 

한경직목사님이 사랑의 쌀 보내기 운동을 하셨다. 어린아이들을 위해 북한에 쌀을 보내자고 한 것이다. 이에 대해 목사님들 중에 반대하는 분들이 있었다. 그때 한경직목사님이 목사님들, 예수 잘 믿으세요. 이 쌀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갑니다. 누가 먹을지 모르나 언제 성령님이 역사하실지 모르는 것입니다고 말했다. 우리는 너무 따진다.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6:33) 성경 말씀을 정치학도로서 잘 못 적용한 적이 있다. 그의 나라(하나님나라)는 빼 먹고 정치, 데모할 때 사용한 것이다. 제가 이에 대해 회개를 많이 했다. 성경 말씀 인용을 잘 해야 한다.

 

이명박대통령과는 고려대 동문이고 내가 1년 선배이다. 서울시장 되고 대통령이 되고 난 후에 겸손을 잃은 것 같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통일이 도적 같이 올지 모르니 통일자금을 준비하자고 했다. 통일이 도적 같이 오면 큰일 난다. 이대통령이 퇴임했지만 도적 같이 왔나? 통일 이전에 화해대박이 필요하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행하실까? 지진이 일어나고 노벨평화상을 보면서 하나님의 경고가 아닌지 생각하게 된다. 지진이 나서 북한의 독재자를 쓸어버리면 좋겠다고 했는데 우리에게 지진이 일어났다. 이번에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콜롬비아 산토스대통령이 선정되었다. 콜롬비아는 52년간 반정부군과의 내전으로 인해 22만 명이 숨졌는데 산토스 대통령이 내전 종식 평화협정을 이끌었다. 비록 투표에서 부결됐지만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평화를 위해 평화협정을 맺어야 하는 것이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가수 밥 딜런은 우리나라의 송창식과 이장희 등이 영향을 받았다. 이전까지 트로트밖에 부르지 않았는데 이때부터 포크송이 불려진 것이다. 밥 딜런의 가사를 보면 반전, 평화, 화해, 인권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의 유명한 노래로는 “knocking on heavens door”(천국의 문을 두드려요), “Blowing in the wind”(바람만이 안다) 등이 있다. 바람만이 안다 가사 일부를 소개하면, “전쟁의 포화가 얼마나 휩쓸고 나서야 영원한 평화가 찾아오게 될까이다. 노벨상 후보로 몇 년 전부터 거론되어 왔었는데 한반도가 밥 딜런의 가사를 보며 깨달아야 한다.

 

1953년 휴전 이후, 현재 우리는 김정은 참수작전을 말하고 있고 북한은 남반부 해방작전을 외치며 난폭해지고 있는데 사람들은 무심하다. 어떤 이들은 핵을 만들면 우리가 가져오면 되지 않느냐고 말하는데 전쟁이 나면 공멸한다. 북한이 미국을 향해 핵을 발사해도 미국 본토에 도착하기 전에 태평양에 다 떨어진다.

 

우리는 달아야 한다. 6,25때처럼 하는 전쟁은 안된다. 화학무기와 생물학무기를 터뜨려서 한강이 오염되면 엄청난 피해가 발생한다. 베트남전쟁에 참전했던 용사들 가운데 고엽제로 인해 고통당한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래서 1995년 한반도 전쟁위기설이 있을 당시 김영삼 전 대통령이 전쟁을 반대한 것이다. 미국 페리국방장관이 북한 대동강에서 선상회담을 하며 최후담판을 지었다. 만약 담판이 안 되면 그다음 날 폭격했을 것이다. 미국 카터 전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해 김일성 주석을 만났다. 김일성은 미국 무서운 줄 안다. 카터의 방북을 통해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했는데 하나님이 김일성을 데려가셨다. 지금은 기도할 때다. 성경은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127:1)고 말씀하고 있다. 우리는 북한을 폭격할 능력이 없다. 대화를 해야 한다. 쥐새끼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고 하지 않는가?

 

정운찬 전 총리가 지난 12일 미국 워싱턴 DC 우드로윌슨센터에서 열린 ‘2016 한민족통일포럼의 기조연설에서 박근혜대통령의 대북정책은 근본적인 한계가 있고, 대북강경론을 펴는 사람들 대부분이 갖고 있는 한계라고 지적했다. 통일의 결과만 강조하면서 과정으로서의 통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박대통령의 대북정책관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가 개성공단 폐쇄라고 하면서 개성공단은 단순한 공단이 아니라 남한에 경제적 이익을 주고 남북 사이의 평화지대이자 안전핀이기에 문을 다시 열고 제2, 3의 개성공단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전 총리는 북핵 위협은 해결돼야 할 과제지만 북한을 압박만 하는 현행 전략으로는 북핵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말하며 단기적으로 북핵 동결을 목표로 접촉하고, 장기적으로 핵무기 폐지와 군비축소를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그 출발은 대화이고, 수단도 대화이기 때문에 대화와 접촉을 통해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나님이 인류에게 주신 기술 중에 대화의 기술이 있다. 전쟁 중에도 대화하는 것이 인간이다. 6,25전쟁 당시 백마고지를 탈환하기 위해 치열한 전투가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과 중공이 협상을 통해 한반도 휴전협정이 1953년 조인하게 되었다. 전쟁 중에는 악마와도 대화를 한다는 서양 속담이 있다. 우리는 핵을 반대하며 핵은 포기해야 한다. 핵협상은 상당히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은 북한이 핵을 포기하면 경제지원을 하겠다고 했는데 그들은 이미 핵을 다 만들었다. 남한과 미국은 북한을 핵무기 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군사전문가들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보고 있다. 만약 북한이 핵을 사용하면 북한체제는 지구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미국이 핵우산을 제공하고 있는데 우리가 핵무기를 만드는 것이 애국인가? 우리가 핵을 만들면 NPT가 사찰을 한다. 만약 주한미군이 철수하고 한미연합사령부가 없으면 안보는 우리의 힘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다. 미국은 6,25 전쟁으로 한반도가 적화위기에 처했을 때 자국의 젊은이들을 이 땅에 보내 피를 흘리게 했다. 우리는 미국의 요청에 따라 해병대, 맹호부대, 백마부대 등이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였고 젊은이들이 피를 흘림으로 어느 정도 빚을 갚았다.

 

 

둘째, 한국교회는 상황이 어떠하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 한다.

예수님이 선한 사마리아인(10:30~37)에 대해 비유로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 돈을 빼앗기고 폭행을 당해 거의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그런데 한 제사장이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한 레위인도 그를 보고는 피해 지나갔다. 우리도 그렇지 않은가? 그런데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그를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었다. 비용이 더 들면 갚겠다고 하면서.. 예수님은 너희도 가서 이렇게 하라고 말씀하셨다.


북한은 지도자를 잘못 만나서 죽어가고 있다. 그래서 도와주려고 하면 핵무기 만드는데 쓴다고 도와주지 말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가 도와주면 북한 군인들도 남조선에서 도와주는 것을 다 안다. 국내53개 대북 인도지원 단체들의 협의체인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가 북한을 도와주고 있다. 교회가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강도만난 자를 도와줘야 한다. 통일 후, 북한에 복음을 전할 때 그들이 우리에게 말할 것이다. “우리의 손자와 손녀가 죽어갈 때 당신들은 무엇을 했는가?”


개성공단은 복음의 틈새 역할을 했다. 이명박대통령도 우리 기업이 이득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125개 입주기업 중에 기독업체인 신원, 낙원건설 등과 5,000여개의 협력업체가 있는데 식구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들이 정부에 투쟁을 하고 있고 남남갈등이 심각하다. 남북대화보다 남남대화가 더 어려운 상황이다. 저는 통일부에서 31년 근무했는데 정부에 반대하면 친북이라고 한다. 이런 식의 색깔론을 제기하면 안 된다. 개성공단에 하루 54,000명의 북한 근로자들이 출근을 한다. 우리는 매니저 역할을 한다. 북한은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한 이들이 많고 일을 잘하고 인기가 좋다. 독일 사람들은 통일 이전에 이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놀라워한다. 지금 젊은이들의 아이디어가 좋다. 젊은이들을 잘 활용하고 개성공단이 재가동되어 통일의 중요한 역할을 하기 바란다.

 

사도바울은 “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8)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고전3:6~7)고 말씀했다. 한국교회가 도와주면서 떠들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다 보신다.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교회가 많지 않다. 하나님께서 3만 명의 탈북민들을 보내셨다. 통일 훈련을 호되게 시키고 있는 것이다. 박대통령이 탈북자는 먼저 온 통일이라고 했는데 문제는 먼저 온 사람들이 빠져나가고 있는 것이다. 탈남자가 발생하고 있다. 탈북민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거나 선동하면 안 된다.

 

양정교회가 연어형 탈북선교사를 양성하면 좋겠다. 연어가 태평양 바다에 2~3년 있다가 다시 대동강을 찾아가서 그곳에서 알을 낳고 죽듯이.. 탈북 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주고 함께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함께 기도하자.

    

 

기도회 기도제목

- 인도: 오성훈목사(쥬빌리 대외협력처장/PN4N)

- 기도곡:

   1) 사망의 그늘에 앉아

    2) 이 땅의 동과 서 남과 북

 

1. 말씀으로 기도

- 해방 이후 이런 홍수가 없었다고 할 만큼 심각한 피해를 입은 북한 주민들은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들의 생명이 보존되도록 기도하자. 그들의 생명이 보존되어야 탈북도 하고 복음도 전파할 수 있다. 남북관계가 회복되게 하소서.

- 하나님은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시는 분이다. 북한 땅에 어둠이 물러가도록 기도하자. 한국교회가 화평케 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 남남갈등과 남북갈등으로 아파하는 이 민족이 서로를 향한 손가락을 내려놓고 자신을 돌아보게 하소서.

 

2.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

-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만드셨고 다스리고 계신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더 악하게 될 수도 있고 더 선하게 될 수도 있다.

- 북한 김일성 우상숭배와 남한 맘몬숭배를 끊어주시고 하나님만 높이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이 땅에 구원받아야 할 영혼들이 많고 이 민족이 열방을 주님께 돌려드리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주여,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이 거하게 하시고 열방에 하나님의 영광을 비추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 나의 삶을 돌아보면 회개할 것 밖에 없다. 주변 사람들에게 성공한 것을 자랑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임하심이 가장 크고 앞서는 기도제목이 되길 원한다. 성령이 그렇게 행하시도록 결단하며 기도하자. 쥬빌리 12개 지역모임에 동일한 은혜를 구하며 기도하자.

 

 

전주 쥬빌리 4주년 감사예배(20161017) 양영식장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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