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6, 648차] 궁극적 목적, 예배 ( 요한계시록 7장 9절~ 12절 ) : 오성훈 목사(쥬빌리 사무총장 대행) = 월드밀알선교합창단

by 소망 posted Aug 0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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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648] 궁극적 목적, 예배 : 오성훈 목사(쥬빌리 사무총장 대행)

 

648차 서울목요모임 설교요약(20170706)

 

 

궁극적 목적, 예배

 

* 본문: 요한계시록 79~ 12

* 강사: 오성훈 목사(쥬빌리 사무총장 대행)

 

본문말씀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

 

 

설교정리 

 

할렐루야!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한국찬양대행진으로 한국땅에 찾아와주시고 특별히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와 함께 찬양예배 드려 주심에 월드밀알단원모두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를 드립니다.

쥬빌리는 지난주 오늘, 7일 전에 사무총장이셨던 고 이관우 목사님을 하나님 품에 안겨드렸습니다. 그 빈자리, 슬픈 마음을 각 곳에서 오신 월드밀알선교합창팀이 찬양과 예배드려주심에 큰 기쁨과 위로가 됩니다.

 

고국에 오신 디아스포라 한인 성도님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월드밀알선교합창단원들은 자비량으로 모든 시간들을 전도하는 일과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쓰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천국에 가면 할 것과 하지 않을 것이 있습니다.

그곳은 눈물과 아픔과 상처가 없습니다. 오직 기쁨만 가득한 곳입니다.

천국에 가면 설교가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주님의 얼굴을 눈과 눈으로 맞대고 보고 주님의 영으로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전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두 믿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신앙생활 하는데 가장 핵심적이고 천국가도 끝까지 하는 것은 찬양과 예배입니다.

그래서 찬양 하는자가 복이 있다고 믿습니다.

월드밀알합창단의 단원들은 천국가는 길을 지금부터 잘 하고 계시는것이라 믿습니다.

 

찬양의 축제로 나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로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온전히 찬양받으시기 위해서 이곳으로 부르신 줄 믿습니다. 전심으로 찬양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역사해주실줄 믿습니다.

 하나님 예배가 궁긍적 목적, 삶의 목적이라고 믿습니다.

전심으로 예배하며 나아가겠사오니 성령이여 우리에게 위로의 영으로 임하여 주옵시고, 찬양의 가사로 신령과 진정으로 나아갈 때 우리 모두가 은혜 받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한사람 한사람 주님의 성령으로 더욱 충만케 하여주옵시고, 참 주님의 기쁨이 넘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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