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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차 서울목요모임 설교요약(20170126)

 

순교자 믿음을 본받아

 

* 본문: 사도행전754~60

* 강사: 이상욱목사(철원제일교회)

 

본문말씀

 

“54)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그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55)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57)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58)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7:54-60)

 

설교정리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통일을 향한 같은 믿음과 시선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어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저는 1986년 철원에 가서 한 교회만을 담임하며 32년째 목회하고 있습니다. 철원이 가장 추운 곳으로 뉴스에 나오는데 보통 추울 땐 영하 16도까지 내려갑니다. 저희가 있는 곳은 거기에 마이너스 3도를 더하면 되겠습니다. 오랜만에 서울에 와보니 따듯한 남쪽나라 같습니다. 저는 서울 영등포 출신입니다. 그런데 스물일곱 살 나이에 철원에 내려간지라 서울이 오히려 어색합니다. 3시간 걸려 여기까지 왔는데 명절날을 앞두고 말씀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먼저 설교하기 전에 오늘 함께 오신 이영호목사님과 목요통일기도모임을 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5가지 기도제목으로 늘 기도하던 중 어느 날 김진호장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김진호장로님은 작곡가신데 이분은 복음통일을 위하여라는 통일노래를 작곡하셨습니다. 오늘 감사하게도 이 노래를 작곡하신 작곡가, 가사를 쓰신 작사가, 이 노래를 부르신 북한이탈주민이신 김성란집사님도 함께 왔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복음통일을 위하여찬양을 듣고 이어하겠습니다.

 

이관우목사님을 통해 설교초청을 받았는데 특별히 유관지목사님이 저희 교회에 자주 방문하셨는데 몸이 불편하셔서 오늘 만나 뵙지 못해 아쉽습니다. 유목사님이 제게 초청 메일을 주시면서 북한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목회하면서 통일기도회를 하는 입장에서 쥬빌리 기도회에 와서 통일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 줄 것을 요청받았습니다.


철원에 들어오면 이렇게 글이 써 있습니다. “통일이 내일이면 안보는 오늘입니다.” 저는 이게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철원군수, 강원도지사를 만나면서 철원은 안보가 아니라 이제는 통일입니다. 철원하면 통일이 생각나는 도시로 기억되어야 합니다라고 주장을 합니다. 저희 교회주차장에서 고개를 돌리기만 하면 바로 북한 땅입니다. 바로 앞에 우리 군인이 지키고 있는 DMZ를 넘어서서 GOP라고 하는 산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산 너머에 바로 김일성 고지가 있습니다.

 

서울에 있는 친구 목사나 가족들이 걱정해 전화를 할 때가 있습니다. 미사일을 쏜다든지 핵실험을 하면 거기 괜찮아? 안전해?’라고 하면 전 친구들에게 이렇게 답합니다. ‘내 걱정 하지마. 미사일은 너무 가까워서 안 떨어지고 너희들에게 가.’ 그리고 지금은 대남방송을 24시간하고 있습니다. 저들의 특별한 언어를 들으면서 지내는 거지요. 이런 상황에서 살고 있는 제가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는 가운데 3년 전에 6.25 때 무너진 교회를 복원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한 번 말씀 드리겠지만, 저는 통일이 되면 제 아내와 함께 북한에 가려고 합니다. 저의 마지막 목회 비전은 북한에 들어가서 목회를 하는 것입니다.

 

우선 저희 교회를 사진을 통해서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저희 교회는 1905년에 아서 웰본이라고 하는 장로교 선교사에 의해 시작되었고, 1907년 선교정책에 의해 감리교로 넘겨주셨고, 선교사님은 안동으로 가셔서 많은 교회를 개척하셨습니다. 지금 보는 이 교회는 1936년부터 1937년에 걸쳐 세운 교회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교회의 앞 전면을 보시면 이화여대 본관과 거의 똑같습니다. 윌리암 보리스라고 하는 당시 세계적인 건축가가 저희 교회를 설계했습니다. 81년이 된 저희 교회 설계도는 일본 오사카 박물관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이 당시 저희교회 출석 성도님은 어린아이 275, 장년 337명으로 600명이 넘는데, 이 규모는 당시 전국 5대 교회에 속했던 교회입니다. 교회만이 아니라 학교, 병원, 유치원 등을 설립해서 대단히 영향력이 있는 교회였습니다.

 

다음 사진은 신사참배를 반대하다가 순교하신 목사님의 사진입니다. 누구인지 아시겠어요? 바로 강종근목사님입니다. 강종근목사님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신사참배 반대로 최초의 순교하신 분이 바로 강종근목사님입니다. 194263일 순교하셨습니다. 그 후 박봉진목사님이 1943815일 순교하셨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주기철목사님은 1944412일 순교하셨습니다. 오늘 설교의 핵심도 강종근목사님과 관련한 이야기입니다.

 

저희 교회 옆에 북한노동당사가 있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일본의 박해를 받았고 해방이 되어 박해가 끝났다 싶었지만, 해방은 곧 분단으로 이어졌습니다. 철원은 분단의 현장입니다. 인민군에게 박해와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6.25 전쟁 중에 저희 교회는 어쩔 수 없이 B29 미군 폭격기에 의해 19501224일 크리스마스 전날 폭격을 맞게 됩니다. 일본의 박해와 인민군의 박해와 미군의 폭격에 의한 세 가지 아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인정받아 저희 교회는 근대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역사적인 교회를 담임하다보니 제가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일까 생각하면서 그것은 바로 통일이다. 그래서 통일을 위해 매주 목요일마다 통일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통일이라는 단어는 하나인데, 통일이 가지고 있는 그 의미는 매우 다양합니다. 통일기도회를 한다고 하니 여러 사회단체들에서 토론하자고 합니다. 저는 그러나 다른 무엇보다 통일은 하나님께서 하시기에 그런 모든 제안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기에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통일이지만, 하나님께서 반드시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은 오직 복음통일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복음통일을 이룰 수 있을까요? 바로 오늘 본문의 스테반 집사의, 우리 교회 담임이셨던 강종근목사님의 순교자적 믿음, 그 믿음을 본받는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방법으로 통일이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강종근목사님은 마흔 두 살에 13녀의 자녀와 윤희성사모, 600여명의 성도가 있었습니다. 당시 큰 교회였습니다. 멋지게 목회할 수 있었던 목사님입니다. 하지만 한국교회가 신사참배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때 강종근목사님은 하나님만이 오직 하나님이시다. 세계의 여러 신들 중에서 하나님이 가장 강한 하나님이라는 논리가 아니라, 하나님만이 오직 유일한 하나님이라는 분명한 사실을 믿었고, 그래서 신사참배를 반대하다가 건강한 젊은 목사님이 감옥에 갇히고 고문을 받다가 끝내 순교하신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믿음을 회복합시다. 하나님만이 오직 나의 하나님이라는 분명한 믿음을 가지고 삽시다. 믿음을 가질 때 환경은 바뀌지 않았지만 보는 시각이 달라집니다.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지 벌써 9년이 지나갑니다. 개성 공단이 폐쇄 된지도 벌써 일 년이 다 됐습니다. 이런 환경을 보면 통일은 분명히 더 멀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통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한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그래서 통일을 도적같이 주실 줄 믿습니다. 마가복음1장 예수님이 첫 설교를 하실 때 전하신 메시지가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1:15)입니다. 여기서 복음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생각하기에 복음하면 예수 믿고 구원받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예수님은 복음을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곧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그 자체가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강종근목사님이 서대문형무소에서 죽을병이 걸려 내보내집니다. 이런 남편의 모습을 본 사모님은 분노를 합니다. 성도들 앞에서 말로 다할 수 없는 분노를 보입니다. 이때 강종근목사님이 사모님을 불러 두 가지를 당부합니다. 하나는 그 사람들을 용서하게. 미워하지 말고 저들을 위해 기도해주게.’ 그리고 또 하나는 남겨진 자녀들을 보며, ‘걱정하지 말게. 하나님이 네 자녀의 장래를 지킬 것이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이, ‘나는 기쁘다.’라고 하며 운명하셨다고 합니다. 뭐가 그렇게 기쁘다고 하셨을까요? 천국에 가서 기쁘다고 한 것보다는, 이런 것이 아닐까 하고 깊이 생각해 봤습니다. ‘내가 주님의 일을 하다가 주님을 따라간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가?’ 이렇게 고백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불평과 원망보다는 하나님을 따라가는 삶이 참으로 기쁘다는 사실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순교자적 믿음, 그것은 하나님만이 오직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는 것이며, 그래서 우리를 힘들게 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원수를 미워하지 않고 오히려 용서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런 기쁨의 삶을 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7.1.26

 

625차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1. 본문 : 순교자 믿음을 본받아(7:54-60)

    강사 : 이상욱목사(철원제일교회)

 

2. 기도제목

1) 선포된 말씀으로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어느 누가 설 수 있나이까? 그 영광의 광채 앞에 어느 인생이 설 수 있겠습니까? 다만 주님 보혈 의지해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구하오니 긍휼과 은혜를 주옵소서. 그리하여야 주님의 기쁨이 될 수 있겠나이다. 그리하여야 주님의 뜻대로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 수 있겠나이다.

본문 행7:2에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포타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주의 영광을 보면 갈 바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스데반이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자신을 순교의 제물로 드리는 것을 보게 됩니다. 스데반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영원한 천국으로 입성하는 것입니다.

스데반이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고 말한 것처럼 주여, 이 시간 하늘 문을 열어 주옵소서. 그리하여 주의 영광을 보게 하시고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은혜를 주옵소서.

기도곡 :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2)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7:55)라고 말씀하고, 59절에서는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고 말씀합니다. 스데반의 순교의 현장에는 58절에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는 말씀처럼 청년, 사울이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스데반의 순교자의 영성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 55절 말씀처럼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성령 충만하여라고 말씀하시듯이 우리가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의 힘으로 안 됩니다. 우리의 능으로도 안 됩니다. 우리가 구하고 찾고 두드릴 때 주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 그리할 때 스데반처럼 원수를 사랑하고, 한국교회가 새로워지고, 이 나라도 변화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스데반처럼 순교의 영성으로 살아갈 때 청년 사울이 위대한 사도 바울이 되었듯이 우리의 청년세대가, 우리의 다음세대가 거룩한 부흥의 세대로 일어날 줄 믿습니다.

기도곡 : 예수 하나님의 공의

 

3) 사무총장 이관우목사 건강을 위한 기도

쥬빌리 사무총장 이관우목사님의 건강이 속히 회복되게 하옵소서.

기도곡 :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625차 설교(20170126, 이상욱목사).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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