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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쥬코 기도큰모임 회개발대사


2017. 4. 6.  

  

우리는 지난해 말, 길이 전혀 안 보이는 깜깜한 세상을 경험 했습니다.

그 때 니느웨성의 회개와 같은 전 국민적인 회개가 생각이 났습니다.

곧 바로 주님은 제 가슴에 빛을 드러내셨습니다.

네가 먼저 해라!”

 

수십 년 덮어두었던, 묵은 죄가 바위처럼 보였습니다.

크고 작은 돌들이 스쳐갔습니다.

망신하고 망하는 장면이 가슴을 서늘하게 했습니다

 Yes가 얼른 나오지 않았습니다.


엎드려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때 주님의 말씀이 조용히 마음속으로 밀려들어 왔습니다.

아버지께서 성령을 너희에게 주시지 않겠느냐?”(11:13).

눈물이 주르륵 흐르면서 가슴속의 방어벽 한쪽이 무너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꼭 책임을 지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울었습니다. 많이.

지금도 그 책임이 저를 기다라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사랑하는 쥬빌리안 여러분!

우리는 회개를 결단할 때가 왔습니다.

 

오늘, 우리가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오직 하나, 그것은 회개입니다.

깨끗한 중보자, 왕 같은 제사장으로 그분 앞에 서는 것입니다.

 

주님이 분부하신, 내 이웃,

우리가 아끼는 나라위해서 할 수 있는 최선의 것,

그것은 정직하고 깨끗한 간구입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그것입니다.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고 하셨습니다.

정직한 기도가, 믿음이, 민족의 죄와 허물을 덮을 것입니다.

분열의 상처를 씻어 줄 것입니다.

주변나라들의 갈등을 봉합해 줄 것입니다.

 

내십시오! 주님이 도우실 것입니다

불쌍히 여겨주실 것입니다.

 

우리민족은 거듭나야 합니다. 반드시 구태를 벗고, 왕 같은 제사장으로 변신해야 합니다.

주님의 아름다운 덕을, 열방에 들어내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야만 합니다.

반드시입니다.

 

돌아서라! 망하기 전에

그리고 사랑하라!

네 이웃! 네 나라와 민족!

이 말은, 저 자신에게 주는 말입니다. 동시에 여러분 속에 담아주고 싶은 간절한 말입니다.

 

쥬빌리안 이상숙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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