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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주 한국일보
기사날짜 2018년 11월 16일

201811161425095b1.jpg


13~14일 열린 쥬빌리 통일선교컨퍼런스에서 말씀을 전한 강사진
(왼쪽부터 임현석•하광민•허남일•오일환)



■허남일 목사(그날교회 담임/통일소망선교 훈련원장):

보편적 종교의 일반적 기도는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의 기도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끌어내는 도구가 아니라 기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의 뜻이 이뤄지도록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기도여야한다. 그 끝엔 거룩과 영광, 놀라운 은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쥬빌리 기도모임도 단순히 통일이라는 수단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우리 영적 상태가 어떤지 보여주고 회복이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되야하는 기도운동이다. 은혜와 회복이 조국땅에 이뤄지고, 통일이 될 때 막연히 건물을 짓는것이 아니라 믿음의 사람들이 겸손함으로 가서 그들의 손으로 벽돌을 찍어 교회가 세워져 북한 안에서 복음 교회가 순수히 세워지는 부흥의 역사가 이뤄지길 소망한다.


■오일환 장로(한국쥬빌리대외협력본부장/북한선교전문가):

시카고에 직접 와보니 북한선교와 복음적 통일을 향한 열정이 느껴지고 시카고에서 큰 일을 내겠다는 생각이 든다.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는 현재 60여개 단체가 함께하고 있으며, 한국 16개 지역, 해외 16개로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다. 이번 미주 일정을 통해 뉴저지와 워싱턴DC가 발족식을 갖게되면 한국보다 더 많은 지역이 형성될 것이다. 현재 주니어 쥬빌리와 청년 쥬빌리도 형성되어있으며, 지난 11월 대학캠퍼스사역단체 CCC와 쥬빌리가 MOU를 체결하며 더욱 젊은이들의 통일을 향한 꿈을 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 쥬빌리 모임이 한국교회와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그리고 북한 내부 교회들이 연합하면 하나님께서 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 반드시 허락하실 것이다.


■하광민 목사(생명나래교회 담임/숭실대 초빙교수):

한반도는 분단 구조 가운데 있다가 틀이 바뀌고 흔들리는 역사적 전환기 가운데 서 있다. 어쩌면 우리 시대에 통일을 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와 동시에 잘 해나갈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다. 성경에도 역사적 전환기때마다 두렵고 떨리는 암흑기 속에서 가장 연약하고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한나와 마리아의 기도와 순종이 있었다. 이제 한나와 마리아와 같은 기도가 필요하다. 70년의 분단의 실재와 체재 해체 가운데 원한의 피맺힌 소리가 들릴 것이다. 이번 포럼을 통해 이 분단 구조 안에 있던 한반도의 가장 큰 상처는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나눌 수 있었고, 이번 시간을 통해 시카고 성도들이 이 사역에 있어서 잘 감당해주고 있어 감사하다.


■임현석 목사(시카고쥬빌리기도모임 총무/North Korea Inland Mission 대표):

뉴저지, 워싱턴DC에 이어 시카고 쥬빌리 통일선교컨퍼런스를 섬기기위해 한국에서 오신 허남일 목사, 오일환 장로, 하광민 목사님께 감사를 전한다. 한국에서 도착해 하루도 쉬지 않는 빠듯한 일정 속에서 함께 동역하고 주님 주실 그 은혜의 때를 소망하며 맡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섬겨주셨다. 또한 이번 행사를 위해 헌신해주신 모든 교회, 기관,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 시카고지역에서 북한 구원과 복음적 통일을 위해 기도해온 여러 기도모임들이 2013년 쥬빌리기도모임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로 뭉쳐 20개에 가까운 교회 및 선교단체들이 연합해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오후 8시에 연합기도모임을 갖고 있다.


<홍다은 기자>


기사 링크
http://www.koreatimes.com/article/121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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