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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시작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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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650차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1. 본문: 예수의 흔적 (갈라디아서 612~17)

   강사: 김현중 목사 (사랑의교회 목회기획실)

  

2. 기도인도자 : 오성훈 목사 (쥬빌리 사무총장 대행)

 

3. 기도제목

 

 

1) 나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고, 예수의 영으로 살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예수의 흔적은, 정과 욕심은 십자가에 못 박고, 예수의 영의 소욕으로 주님을 위해 살게 하여 주옵소서.

욥과 같이 어떤 상황속에서도 온전함을 지키고 주님의 선하심을 고백하며 주님과 더욱 깊어지게 하옵소서. 12제자의 흔적인 신앙고백이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북한땅에 전파되고, 나 자신이 제대로 된 신앙고백으로 북한땅에 교회를 세우기를 기도합니다.

 

 

 기도곡: 내가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2) 예수의 흔적이 내 삶에 있는지 돌아보게 하옵소서

 

저에게 예수의 흔적이 있는지 되돌아보게 하옵소서.

욥의 온전함과, 12제자의 신앙고백이 제 삶에 있는지 돌아보게 하옵소서.

사도바울의 삶, 십자가에 못 박힌 삶이 제게 있는지 돌아보게 하옵소서.

정말로 복음의 능력이 우리의 삶 가운데 나타나지 못하는 껍데기 신앙을 가지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쥬빌리가 올해에 회개운동으로 열심히 외치고 나아가고 있는데, 성숙되어가고있는지, 우리의 삶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삶인지 돌아보게 하여주옵소서. 회개해야 할 것들, 끊어야 할 것들이 있다면 결단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하옵소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룩한 모습이 비춰보게 하여주옵소서.

내가 지어야할 십자가가 있다면 기쁨으로 다시 질 수 있도록 결단하게 하여 주옵소서.

 

 기도곡: 다시 한번 부흥을 주소서 (주 예수의 얼굴을 구하며)

 

 

 

 

3) 성령충만함으로 살게 하옵소서

 

[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8:12-14

신앙고백을 가질 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누리게 됩니다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우리는 능력이 없고, 연약하고, 온전하지 못하지만 / 주의 영이 우리를 통치하시고, 인도하시고, 주의 영이 함께 하실때 /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성령이 오셔서 나를 사로잡아주옵소서. 세상 것을 바라보며 불평하는 것은 끝내고, 오직 주님의 영이 내 안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우리에게 기쁨이 되고 어떤 상황속에서도 감사하고 예배할 수 있는 그런 삶이 되게 하옵소서주님의 영이여 우리에게 다시 오셔서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메마른 땅과 같은 내 심령속에 성령의 단비와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주옵소서.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시고, 예수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추구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옵소서

 

 기도곡: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4)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해서

 

우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중보할 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원하는 기도를 할 때 기도한대로 역사가 이뤄갈 것이라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우리 한반도가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북한은 계속 핵무기를 개발하고 미사일을 발사하며 자기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몸부림 치고 있습니다. 미국에게 체제보장을 받기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북한의 살길은 미국에게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남북이 하나가 되어야 북한이 살길이리라 믿습니다.

 

북한 지도체제는 남북관계 개선으로 대화를 하자는 손을 붙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손을 잡았다가 자신의 체제가 무너질가봐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옳은 길이라는 것을 하나님이 역사하시도록 기도합시다.

 

역사를 보는 눈, 실증적인 자료만으로는 하나님의 손길인 궁극적 차원을 볼 수 없습니다. 야곱이 딸 디나의 강간으로 레위와 시몬이 모든 남자를 죽이고 떠나는 상황에서 족속들에게 두려움을 주어서 그들을 쫒아가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북한 땅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간절히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민족이 다시 살길을 나아가도록, 김정은 체제가 그동안의 잘못된 선택이 멈춰지게 하옵소서. 남과 북이 다시 관계를 개선하고, 주민들이 살길을 찾아야 한다는 올바른 선택으로 하나님께서 강건하시고 이끌어주옵소서. 군사회담을 하자고 하는 손을 기적적으로 잡아 남북이 함께 대화가 이뤄지고, 남북관계가 회복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변의 강대국들, 통일이 자국의 이익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 통일을 원하지 않는 원심력보다, 남북간의 통일을 해야한다는 구심력이 훨씬 강해지는 전환의 역사가 기도를 통해 일어나게 하옵소서.

 

북한의 정책결정자들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셔서 그들에게 남북대화체계가 넘어야 할 것임을 깨닫고 미래지향적인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미국과 일본 정부가 대북제제 강화를 빌미로 우리나라의 대북대화 저의를 못 마땅하게 하고 있지만, 실제로 남북관계개선이 동북아의 안전과 세계평화와 미국과 일본에게도 기여하게 될 것 이라는 인식과 이 통일을 후원하고 지지해줄 수 있는 미국과 일본이 되게 하여 도와주옵소서.

또한 이런 상황속에서도 국민들에게 두려움을 내어쫒는 민족 사랑의 마음을 풍성하게 부어주옵소서

 

 

 기도곡: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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