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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시작 20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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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5.

 

661차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1. 본문: 냉전과 핍박을 넘어 화해와 섬김으로 (사도행전 26장 9~20)

    강사: 김규남 박사 (바르샤바국립대학교)

  

2. 기도인도자 : 오성훈 목사 (쥬빌리 사무총장)

 

3. 기도제목


1) 자기중심적인 삶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우리에게는 연약함이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내면에 있는 자기중심성, 이기심 그리고 죄를 짓고자 하는 마음으로 무너질 수 밖에 없음을 주님께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 내가 강한용사로서 주님 앞에 서기 원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힘 주시고 빛을 비춰주실 때에 내면의 싸움에서 이길 줄 믿습니다. 우리는 단지 북한체제를 향해서 전쟁을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을 어둡게 만들고 하나님의 나라가 오게 되는 것을 방해하는 악한 영의 세력들을 향해 전쟁을 선포합니다. 세상의 안락함과 풍요로움만을 추구하도록 만들어가는 사탄을 향해서 우리가 전쟁을 선포해야 할 줄 믿습니다. 주님 성령으로 우리를 충만케 하여 주시고, 우리들과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고 모든 악한 영으로부터 온전한 소망과 희망으로 넘어오기 위한 회개를 우리들이 이루어낼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찬양) 주님나라 임하시네

 

2) 진정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는 진정으로 통일을 원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희생과 대가를 지불하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 우리에게 어떠한 회개를 요구하십니까? 듣게 하여 주시옵소서. 귀를 열어 주시옵소서. 마음을 열어 주시옵소서.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우리가 오로지 주님께 순종하고 주님의 뜻을 따르겠습니다. 주님 가르쳐 주시고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3) 더 깊은 회개를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도록

 

회개가 진정한 회개로 나아갈 수 있을 때는 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를 사랑하며 기다리고 있다.”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되었을 때입니다.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 독생자를 내어주신 하나님의 그 사랑, 그 아버지의 사랑이 우리에게 부어질 때에 오히려 더 깊은 회개를 체험하게 됩니다. 더 깊은 회개를 위해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사실과 하나님은 상한 갈대도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않으시며 우리가 회개하며 돌아올 때 까지 기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우리의 모습을 바라보시며 마음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을 때 더 깊은 회개 가운데로 나아가게 될 줄 믿습니다. 회개의 은혜가 더 부어지는 이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찬양) 아버지 사랑 내가 노래해

 

주님, 주님의 사랑 때문에 우리의 회개가 깊어지기를 원합니다. 말로만 하나님의 사랑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가슴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성찰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와 가정 안에서 우리가 진정한 사랑을 나누지 못하고 있는 이 현실 안에서 진정으로 회개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다시 한번 우리의 죄를 성령의 빛으로 비추셔서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회개를 통한 기쁨의 영을 옷 입을 수 있도록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4) 북한의 죄악을 우리가 짊어지고 회개할 수 있도록

 

북한 땅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심각한 죄악들이 남의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죄악임을 인정하며 주님 앞에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북한 땅이 회개하고 주님 앞에 돌아올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의 회개를 들어 주시옵소서. 우리가 북한 땅에 죄악을 짊어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님 우리의 진실한 회개를 받아 주시옵소서.

 

5) 복음통일을 위한 십자가 영성을 소유할 수 있도록

 

9:15~16)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우리가 외치고 있는 복음통일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통일의 열매를 누리는 사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큰 고난을 받아야 할 사람 바로 그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누구나 통일의 열매를 누리고 거두기는 원하지만 큰 고난을 받는 그 자리는 피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서는 사람이 있어야 복음통일이 이루어집니다. 우리들을 그 자리에서 사용하시기 위해 훈련시켜 주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통일을 이야기 할 때 희망과 소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자비로우시기 때문입니다. 이 자비로우심은 누군가의 고난과 희생을 통해서 이 땅에 들어나게 된 것임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결단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이 땅에 복음통일이 오게하기 위해서 고난이 필요하다면 우리가 그 고난을 지겠습니다. 이러한 고백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때에 복음통일은 앞당겨 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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