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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시작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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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662차 서울목요모임 기도제목

 

1. 본문: 안디옥교회처럼 (사도행전 13장 1~3절)

    강사: 주연종 박사 (사랑의 교회 포에버)

  

2. 기도인도자 : 오성훈 목사 (쥬빌리 사무총장)

 

3. 기도제목


1)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안디옥교회가 가지고 있었던 3가지 특징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믿음과 말씀으로 확실한 정체성을 가진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통일로 나아가야 하며, 이미 안디옥교회가 통일된 공동체였기 때문에 선교할 수 있었던 것처럼 한국교회에 하나됨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교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희생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우리 내부에는 하나되는 힘이 없습니다. 결국 안디옥교회를 선교하는 교회로 삼아주신 분은 성령님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령이 충만할 때에 우리는 선물로 주시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통일,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을 선물로 받게 될 줄을 믿습니다.

 

선물로 주시는 통일을 감사함으로 받고, 겸손하게 관리해야 하는데, 우선은 통일을 선물로 받아야 합니다. 통일이라는 선물을 받기 위한 방법은 오직 성령의 충만함임을 믿습니다. 성령의 충만함 없이는 우리가 통일을 이루어낼 수 없습니다. 쥬빌리안들과 한국교회 그리고 전세계의 교회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시옵소서.

 

찬양: 빈들에 마른 풀 같이

 

2) 북한 주민들을 위해서

 

우리가 주님 안에서 간절함이 없으면, 우리의 기도하는 열심만 가지고는 절대로 통일을 이루어낼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성령을 사모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경험하지 않으면 우리가 통일을 이루어낼 수 없습니다.

 

북한 땅에 우리의 동포들을 생각해 봅시다. 3대세습을 위한 모든 시스템이 갖추어 진 나라가 바로 북한입니다. 사람이 만들 수 없는 체제입니다. 악한 영이 세워놓은 체제입니다. 이것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하여져서 북한 땅에 고통과 아픔을 우리가 짊어지고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성령의 충만함으로 북한의 동포들을 향한 간절함이 없이는 우리의 기도는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힘들고 지쳐 낙망하고 넘어져 있는 북한의 주민들은 손을 내밀어 일어나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 우리가 북한의 동포의 심정이 되어져서 중보할 때에,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북한 땅에 흘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의 도구로 우리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육신으로는 북한 땅에 갈 수 없지만 영적으로 깨어서 북한 땅을 밟을 수 있을 줄 믿습니다. 북한 땅에 주민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다가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찬양: 힘들고 지쳐 낙망하고 넘어져

 

3) 북한의 구원과 회복을 위한 개인, 사회,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절망할 지라도 그 자리가 하나님께서 역사하는 자리임을 믿습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라고 고백하는 그 사람이 기도의 자리를 찾지 않겠습니까? 탈북민을 만나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지 않겠습니까? 모든 사람들에게 통일에 대해서 말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쥬빌리안들이 기도하는 이 자리가 삶으로 행동하는 자리로 나아가지 못하고 기도하는 자리에만 머문다면, 그리고 우리 안에 북한 주민들과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뜨거운 열정들이 불타오르지 않는다면. 이 심각성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쥬빌리안들이 안디옥교회를 닮아서 희생을 각오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특별히 한국사회의 지도층들을 깨어나게 하여 주시고, 소명과 사명감을 가지고 민족의 미래를 걱정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게 하여 주시며, 이러한 사람들이 한국의 지도층으로 흘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에게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가 있는 이 자리가 소명의 자리이고 거룩한 땅임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있는 그 자리, 직장, 가정 그리고 학교와 교회에서 하나되게 하는 일들을 감당할 수 있는 우리가 되게하여 주시며 그러한 가정과 학교, 교회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희생에 정신을 부어주시옵소서.

 

찬양: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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