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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시작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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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인도자 : 오성훈 목사(쥬빌리 사무총장)


1.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심령의 통회함으로 북한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하옵소서


오늘 은혜를 나누었던 성경본문의 등장하는 한나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기도하였고 아들인 사무엘을 잉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 사무엘은 영적인 어두움이 일반적으로 드리워져있었던 그 시대를 깨우는 하나님의 선지자로 쓰임받았습니다. 사무엘은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았으며, 20여년동안 이스라엘 전역을 순회사역을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였습니다. 사무엘의 사역을 통해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영적으로 깨어나서 하나님께 돌아오게 되었고, 미스바기도회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영적인 회복과 은혜를 부어주셨다는 역사를 우리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엘은 사역을 마무리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이러한 고백을 합니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는 것은 죄입니다.

 

“2018년을 맞이하여 우리가 기도할 때에 민족의 역사를 바꾸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심령의 통회함으로 북한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2. 북한 내에 믿음이 더욱 확산되게 하옵소서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공사가 지난 18일 국민일보 빌딩에서 진행된 강연에서 북한의 종교정책에 대한 의미 있는 주장을 내놓았습니다. 그가 대외 강연에서 북한의 종교 현황과 정책에 대해 언급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국민일보>, 가짜 교회 세웠더니 진짜 신자 생겨나라는 제목으로 그의 언급에 대한 자세한 보도를 했습니다.

 

요약해보면, 북한이 남한 및 세계의 종교인들을 포섭하기 위해 교회와 성당을 만들고, 주체사상이 투철한 핵심 당원들을 선발하여 교회당에 모았지만, 실제로 예배를 드리면서 진짜 신앙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 당국이 종교의 힘을 깨닫고 나서는 원산, 강계 등 지방 도시에 종교시설을 지으려는 계획을 취소했다고 합니다.

 

태영호 전 공사의 이런 언급을 통해 그동안 북한의 봉수교회, 칠골교회에 대해 가짜라고 주장해온 일부 보수진영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그 속에서도 살아계셔서 역사하고 계심을 확증할 수 있습니다. 태 전 공사는 북한의 시스템이 악화될수록 종교 활동은 더욱 강화될 것이고, 종교는 한번 퍼지면 걷어낼 수 없다는 것을 북한 당국이 알고 있기 때문에 종교문제에 예민하게 대응하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그는북한에선 통일해서 잘 살고 싶어 하는 주민의 열망이 달아오르는 반면, 한국에서는 통일을 회피하고 분단 고착화를 말해 놀랐다면서,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통일을 교육하지 않는데 한국교회만 유일하게 한반도 통일을 원하고 기도하고 있다면서 한국교회가 남북통일 과정에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세상 어디에나 계신 하나님 아버지, 태영호 전 공사를 통해 성령님께서 북한 땅 안에서 핵심 조선노동당원들에게도 하나님 자신을 계시하시고 믿음을 부어주셨음을 듣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배급체제가 무너지고,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주민들에게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전파되며 북한 내에 믿음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한국사회 안에 있는 북한통일에 대한 무관심을 극복하기 위해서 모든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통일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이 일을 위해 한국교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역량을 부어주시고, 그동안 준비된 통일선교 사역자들이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합하여 통일의지를 고취시키는 일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3. 북한 땅에 영혼들의 생명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사망의 그늘에 앉아 죽어가는 나의 백성들 절망과 굶주림에 갇힌 저들은 내 마음의 오랜슬픔 고통의 멍에에 매여 울고있는 나의 자녀들 나는 이제 일어나 저들의 멍에를 꺾고 눈물 씻기기 원하는데..” 이 찬양의 가사는 북한 땅에 현실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음으로 봅니다. 이 현실을 지나서 미래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으로 이 현실을 감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와 연료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겨울은 너무나도 춥고 고통스럽습니다. 입을 옷과 먹을 양식이 부족한 현실에서 추운 겨울을 지내는 것은 북한 주민들에게는 너무 힘겨운 현실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북한의 주민들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죄일 것입니다.

 

하나님 북한 땅에 영혼들의 생명이 속히 살아날 수 있도록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마음껏 예배드리며 살아갈 수 있는 하늘의 백성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북한 땅에 바꾸어 주시옵소서. 북한의 주민들이 살아날 수 있는 놀라운 변화를 하나님께서 일으켜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쥬빌리안들에게 한나와 같이 사무엘을 낳는 영성을 부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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