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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시작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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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인도: 김경태 목사(청년쥬빌리 대표)

 

1. 아버지 하나님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찬양) ‘아바 아버지 아바 아버지

 

누가복음 15장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아버지 되시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당할 수 없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과 아들의 마음이 어떻게 같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에게 선한 것이 아무것도 없기에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부어지기를 소원합니다.

 

누가복음 15장에 반복적으로 기록되어 있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아버지라는 단어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때에 우리의 모든 고통과 아픔들이 녹아져 내리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둘째 아들과 같이 우리들은 왜 이렇게 이기적으로 살아갈까요? 첫째 아들과 같이 우리들은 왜 이렇게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이익만을 추구하려고 할까요? 우리에게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성령의 빛이 우리의 심령 안에 밝게 비춰질 때에 우리가 이 죄를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우리의 심령이 온전히 회복되어지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내면을 우리의 힘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성령님께서 보게 하여 주실 때에 철저하게 나의 중심적으로 살아가며 이기적이고 망하는 그 길을 걸어가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온전하게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첫째 아들과 같은 미숙함이 사라지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미숙함을 다독여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들을 기다리고 기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나를 받아주시고, 아버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2. 남과 북이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둘째 아들과 같이 고집스럽게 자신의 뜻만을 추구하는 북한의 태도를 보게 됩니다. 그러나 평양대부흥의 역사는 북한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당시 북한 땅에 살고 있던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위해 남쪽으로 내려와서 우리가 살고 있는 땅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지금 북한 땅을 회복시키고 싶어 하시는 그 마음이 우리의 마음보다 얼마나 더 크시겠습니까? 또한 우리들에 첫째 아들과 같이 북한 땅이 망하는 것을 기뻐하는 이 완악함을 어찌 해야 하겠습니까?

 

아버지 하나님, 김정은 정권과 저 북녘 땅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둘째 아들과 같이 자신의 뜻대로만 살려고 했기 때문에 얻게 되었던 처지, 돼지우리에서 쥐엄열매를 먹을 수 밖에 없는 그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 앞에서의 완악함을 버리지 못하는 북한의 체제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아무리 악한 죄인 일지라도 회개하고 돌아오는 영혼들을 품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이신 줄 믿습니다. 남과 북이 모두 진정으로 회개하고 주님 앞으로 돌아오게 하여 주옵소서

 

찬양) ‘빛 되신 주

 

3.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위해서

 

한국교회와 사회가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고 방탕하며, 상대방을 오해하는 이 불협화음으로 가득차 있지는 않은지 성찰해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양극단으로 나뉘어져 하나가 되지 못하고 있는지요.

 

아버지 하나님, 복음으로 인하여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들이 영적으로 먼저 하나가 되었을 때에, 양쪽으로 나뉘어진 한국사회가 회복되어질 줄 믿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온전한 회복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찬양) ‘온 세계 위에

 

4. 다음세대가 피스메이커가 될 수 있도록

 

주니어 쥬빌리 통일캠프를 주장하여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캠프가 진행되는 동안에 선교한국대회도 진행되었습니다. 청년들과 청소년을 포함한 다음세대가 반드시 영적으로 살아나야 합니다. 사사기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여호수아 세대가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세대가 되었었지만, 그 이후에 영적인 다음세대가 세워지지 못했을 때에 영적인 암흑기가 이스라엘 역사에 도래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과 같은 모습이 우리의 다음세대들에게 얼마나 많이 나타나는지요.. 부흥을 경험했던 기존의 세대가 살고 있는 이 시점에서 우리의 다음세대는 미전도 종족처럼 되지는 않았는지요..

 

우리의 다음세대가 자신의 뜻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자신의 의에서 하나님의 의로 심령이 바뀌어 질 때에 통일을 이루어가는 피스 메이커로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열심히 다음세대를 그대로 두지 않으십니다..

 

아버지 하나님, 다음세대가 살아나는 부흥을 주옵소서. 남과 북을 화해시키는 피스메이커로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다음세대가 세계선교를 마무리 할 수 있는 영광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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