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1-18
 
■ 날짜: 2019년 5월 2일 (목)             ■ 장소: 사랑의교회 은혜채플

 

■ 본문: 시편 73장 12-17, 27-28절        ■ 설교: 배민수 목사 (영동교회)
  ■ 기도제목 :
  1. 우리 자신을 위하여
찬양 : 주께 가까이

내가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깨달았나이다. 이 고백이 우리에게 있게 하옵소서.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성소로 들어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성령으로 더욱 충만케 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거룩한 부담감으로 사명을 주실 때 피하지 않고 붙들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2. 7명의 체포된 탈북민들이 강제북송되지 않게 지켜주시옵소서.
찬양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지난 토요일 7명의 탈북민들이 중국 공안에게 체포되었습니다. 9살 최모양과 아이의 삼촌, 그 외에 체포된 동포들을 도와 주시옵소서. 그들이 북송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평택 하나비전교회, 대전 온누리교회의 성도들이 교회로 돌아오게 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시는 역사의 증거가 되게 하시옵소서.

탈북민들과 그들이 속한 교회 공동체가 낙심하지 아니하고 더욱 기도하게 하시고,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중국이 더이상 탈북민을 북송하지 않게 하시고 붙잡힌 이들이 풀려나게 되는 역사를 행하여 주시옵소서.

3. 다음세대를 위하여
찬양 : 우리 오늘 눈물로

이 시대에 너무나도 많은 선악과가 떨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에 불순종하게되는 환경과 상황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무책임한 인터넷 컨텐츠들이 난무하고 있고, 음란물과 자극적인 내용들을 어린이들도 너무 쉽게 접속할 수 있는 위험이 가득합니다.

우리의 청년들은 나라와 민족를 품기 보다는 당장에 눈 앞의 취업과 살 길을 놓고 고민하는 시대입니다. 

하나님 다음세대들이 마음껏 꿈꾸고 세상의 악한 것들에서 자유로워지며 세상에 위축되지 않고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성세대들이 이 땅을 정화하는 일에 앞서게 하시고 새벽 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이 나아갈 발판을 만들게 하여주시옵소서.

특별히 7월29일 부터 8월 1일 까지 진행되는 주니어 쥬빌리의 청소년 통일캠프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캠프를 통하여 통일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을 깨우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우는 역사가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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