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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차 서울목요모임 설교요약(20170615)

 

바른 예언을 분별해야합니다

 

* 본문: 예레미야 23장 23절~32절

* 강사: 김병수 목사(문정제일교회)

 

본문말씀

 

2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가까운데 있는 하나님이요 먼 데에 있는 하나님은 아니냐

2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25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꿈을 꾸었다 꿈을 꾸었다고 말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26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느니라 27 그들이 서로 꿈 꾼 것을 말하니 그 생각인즉 그들의 조상들이 바알로 말미암아 내 이름을 잊어버린 것 같이 내 백성으로 내 이름을 잊게 하려 함이로다 28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꿈을 꾼 선지자는 꿈을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가 어찌 알곡과 같겠느냐 29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30 여호와의 말씀이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둑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여호와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3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거짓 꿈을 예언하여 이르며 거짓과 헛된 자만으로 내 백성을 미혹하게 하는자를 내가 치리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며 명령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들은 이 백성에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23:23~32)




설교정리 


 

하나님과 인간사이에는 소통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날 기독교의 영성이 줄어 든 것은 부르짖음은 있지만 들으려하지 않는데 있습니다.

이 시대는 말씀이 넘치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왜 못 듣는 걸까요?

문제는 말씀의 진위여부를 가리지 않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된 말씀을 듣고 우리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 참 하나님의 말씀인가?”를 늘 질문하며 점검해야 합니다.


예레미야의 말씀을 보면 이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레미야의 선지자의 선포된 말씀을 듣지 않고, 하다냐 선지자의 이야기를 듣고 따르는 모습이 쓰여 있습니다.   왜 그를 따랐을까요?

과거의 역사를 보면 항상 어느나라를 선택할지에 대한 고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조선말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어느나라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청을 거부한 조선은 병자호란이라는 전쟁의 피해를 받았습니다.

이런 잘못된 선택에 하나님은 우리를 내버려두신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신 것은 아닐까?

예레미야와 하나냐는 둘 다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선지자였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이 함락될 것이고, 바벨론을 따르자고 말하지만, 하나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회복시킬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서로 반대를 이야기해서 싸우게 되었습니다.


시드기야왕은 백성의 말에 바벨론 반역을 시도하였고, 백성들은 거짓 선지자 하나냐를 선택하였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느 사람의 말을 선택했겠습니까?
 

역사는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예레미야 28장 17절 [ 선지자 하나냐가 그 해 일곱째 달에 죽었더라 ]



 " 참 하나님의 뜻인가? 참 하나님의 말씀인가?" 를 늘 질문하며 분별해야 합니다.
 


거짓 선지자의 특징


1. 거짓 선지자는 하나님의 집에 악을 행합니다.

     -  교회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복음이 선포되면 복음이 일으킵니다. 때로는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하나님은 복음을 사용하십니다.

         올바르게 점검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교회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질문해 보는 것입니다.

         북한의 교회는 진짜입니까? 가짜입니까? 그것이 쇼일지 몰라도 찬양하고 말씀을 듣다보면 심령을 고치실 것입니다.

2. 거짓 선지자는 바알의 복음을 선포합니다. 

     -   번영신학과 무한소유를 인정하는 것은 바알의 복음입니다.


3. 거짓 선지자는 회개 없는 샬롬을 선포합니다.(렘 6:14)

     -  예레미야는 회개해야 한다고 선포합니다. 회개 없는 샬롬은 거짓입니다. 우리는 내가 지은 죄 와  과거의 한국교회의 잘못을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는 과거의 잘못을 회개해야 합니다.


4. 거짓 선지자는 생명 없는 복음을 선포합니다.

     -  참 알곡은  나는 죽지만 남을 살리는 것 이것이 생명입니다. 생명사랑을 실천하는 복음이어야 합니다.

       남한과 북한이 전쟁이 나면 목사는 누구의 편을 들어야 합니까? 목사는 가운데 서서 날아오는 총알을 막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참 선지자요 참 왕이신 예수는 로마 백부장의 하인을 고쳐줍니다. 그는 민족의 원수 이지만 그를 고쳐주셨습니다.



 
결론


1. 교회는 참 예언으로 통일의 대안사회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   탈북민을 품어 안는것이 통일입니다.
2. 교회는 참 예언으로 정치와 정의의 긴장을 유지해야합니다. 

         -  선지자가 왕의 편을 들 때의 조건은 약한 왕이였습니다. 대부분의 선지자들은 왕과 거룩한 갈등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섬김의 법칙을 사용합니다.
3. 교회는 참 예언으로 증오의 복음, 복수의 복음을 멈추어야 합니다.

        - 요셉이 고향집의 고난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합니다.

           요셉의 아들인 므낫세의 뜻은 나의 고난과 고향집에 있었던 일들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요셉이 죽을 때까지 잊어버린적이 있었을까요? 만약 잊지 못했다면 선택하는데 거짓과 잘못을 택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  이 땅에 깨어있는 예언이 한국교회에 가득하여 십자가의 복음만 활활 타오르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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