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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4, 649] 북한을 어떻게 할 것인가 : 배기찬 대표 (세종인)

 

649차 서울목요모임 설교요약(20170714)

 

 

북한을 어떻게 할 것인가

 

* 본문: 요한일서 4 12~ 19

* 강사: 배기찬 대표 (세종인)

 

본문말씀

 

12 어느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시느니라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 사랑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설교정리 

 

  (세종인= 세종대왕을 따르는 사람)

 

북한문제는 통일문제, 외교안보의 문제입니다. 사실은 우리 모두가 북한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할 것인지 우리 스스로가 판단할지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도서 [호모 데우스]는 원래 인간은 호모사피엔스로 인간이였는데, 인공지능, 유전자조작등 기술의 발달로 인간은 필요하면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 상태에 도달했다.

이제는 인간은 호모사피엔스가 아닌 호모 데우스 이다. 인간은 신적인 존재이다. 그래서 신적인 존재로써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라는 내용의 책이 있습니다.

 

이렇게, 신적인 인간이 되었다는데, 신의 정체성은 무엇일까? 신의 본질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전지전능함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지전능함보다 그전에 전지는 어떻게 가능하고, 전능은 어떻게 가능한가, 그렇다면 안다는 것은 어떻게 가능한가? 힘은 어떻게 가능한가? 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유명준이라는 사회학자는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이전과는 다르리라.

우리가 안다는 것은 사랑하면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가까운 사람도 사랑하지 않으면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알 수 가 없습니다. 능력도 사랑할 때 능력이, 영향력이 생깁니다.

 

우리나라의 가장 부자를 보면, 삼성전자의 이건희, 빌게이츠 등 이들이 여러분에게 능력이 있습니까? 개별적인 관계로 본다면, 우리와 관계가 없으면 우리에게는 아무 능력이 없습니다. 이들은 우리에게 전능한 것 보다는 전적으로 무능한 사람입니다.

우리에게 능력이 있을 때는 우리를 사랑할 때, 우리에게 관심을 가질 때 능력이 있습니다.

사랑은 힘이 세다. 연약한 아이엄마가 차에 깔린 아이를 볼 때 차를 반쩍 드는 것처럼 관계가 있으면 능력이 나타납니다. 왜냐하면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신의 전지전능함은 온전한 사랑, 완전한 사랑의 부산물입니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해도, 새로운 피조물을 만들어 낼 정도가 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신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기계와 조작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우리의 모양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래서 인간의 본질도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벗어난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우리는 타인과의 관계가 끊어지면 자기 안에 갇히게 됩니다. 성경의 구약을 보면 인간이 끊임없이 악순환을 반복하고, 타락을 끝도없이 반복합니다. 그래서 신약을 고대하게 됩니다.

구약에서 보면 우리 인간이 자기 세계에 갇혀서 사는 존재, 열쇠가 없어 나올수 없는 감옥에 갇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약을 대망하게 됩니다. 밖에서 문을 열어주길 고대하게 됩니다.

이때 인간안에서 이 문제를 풀 수 없어서 이 감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결국 하나님은 하나님의아들을 보잘 것 없는 인간의 모습으로 오시게 하셔서 열쇠를 주시면서 인간안에서 문을 열도록 하였습니다. 

북한은 구약시대에 갇힌 인간으로 봅니다. 열쇠가 없어서 문을 열수가 없어서, 밖에서 열쇠를 가지고 안으로 들어가 주어야 합니다.

  

북한은 고슴도치 같은 송곳같은 가시가 핵과 미사일입니다.  외부에서 위협을 가하면 가할수록 더 나오고, 더 날카롭고, 더 밖으로 나오려고 합니다.  북한은 만들기 어렵다는 그 대륙간 탄도미사일 성공했다고 하였습니다. 미국까지 도달할 수 있는 엄창난 무기를 만들었습니다. 5차에 걸친 핵실험을 완성했습니다. 탄도미사일에 핵무기를 실을 수 있는 소형화를 완성했다고 합니다.

이제 북한은 핵무기를 8천킬로 이상 가는 전세계 어디로든 쏠 수 있는 기술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잠수함에서 발사할 수 있도록 능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고슴도치가 단거리만을 공격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장거리인 미국본토까지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런 고슴토치 같은 북한을 어떻게 할것인가?

이 문제를 풀기 전에 북한은 무엇이라고 볼 것인가? 북한의 정체성은 무엇이라고 볼 것인가?를 생각해야합니다. 많은 학자들이 북한의 김정은은 미쳤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광적인 핵무기 집착하는 정권은 핵을 포기하는 유일한 방법은 정권교체이고, 필요하면 군사적 공격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북한의 김정은은 미쳤을까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은 미친것 같기도 하고 똑똑한것 같기도 하다.’라며 유일하게 이렇게 평가하였습니다.

트럼프도 사업을 할 때 협상을 위한 전략해보았기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전략이란, 전체적인 힘을 집중하고 지속하는 것 입니다. 북한의 핵무기 개발은 북한의 생존을 위한 국가의 대 전략입니다. 국민들이 굶어죽어도 전체적인 힘을 집중하고, 지속합니다. 이것이 고슴토치 생존전략입니다.

 북한은 사람으로 비유하면 자폐증 환자와 같습니다. 북한은 주체사상에 입각해서 자기세계에 갇혀있습니다.

 북한을 미쳤다보지 마시고, 또 보통 나라로 보지 마시고, 자폐증으로 갇혀있는 나라라고 보십시다.  만일 우리가 그 환자가 엄청난 군사력 핵과 미사일을 가졌다면 우리는 북한을 어떻게 할것인가북한에대한 인식에 따라서 대응방법이 달라집니다.

 

- 대응방법

 

1. 타인과의 관계 증진하기

타인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부모입니다. 특히 아이의 엄마의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 밀착된 애정관계가 있을 때 자폐증이 치유된다고 합니다. 북한에 있어서 일차적인 양육자는 누구입니까? 저는 우리 남한 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남한이 양육자의 마음으로 형제의 마음으로 밀착된 애정관계를 형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는 하나님이 주신 사랑으로 힘들고 어려운 관계를 극복하는 관계증진이 가능합니다.  

자폐증 있는 북한의 엄마는 누구일까저는 우리 남한이라고 봅니다. 남한이 엄마와 같은 형제자매와 같은 관계로 보아야 합니다.

 

 

2. 문제해결의 방법을 키우는 것

아이에게 맞는 조그마한 것부터 특정상황을 조성하여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북한은 일반 국가 사회 대하듯이 하지 않고, 상황을 조성해주어야 합니다. 작은것부터 풀어가는 능력을 키우고 , 신뢰를 키워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좋은 행동 늘리기

잘못하는 행동을 작은 단계로 나눠서, 반복훈련을 통해 집중적으로 보상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엄청난 프로젝트인 생명핵미사일 포기하면 주겠다 하는데, 이거 놓치면 죽는다 라고 생각하는데,  핵 포기 하겠습니까?

그것이아니라 작은 단계 나눠서 행동을 수정하면서 한발한발 나아지면 집중적인 보상으로 해야합니다.

 


4 문제행동 줄이기

북한이 미사일등으로 도발할 때, 그런 도발을 줄이는 수정행동을 해야합니다.

 

 

30년 이상 통일을 위해서 일했는데 아무것도..문제해결의 해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한반도 문제. 북한문제, 동북아 국제 관계 등을 보아도 문제의 해답이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정체성의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문제는 풀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정체성에 대한 핵심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덩어리입니다.

이 사랑덩어리에서 정의, 자비, 전능, 전지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정체성의 명확한 인식에서 우리 인간의 정체성은 사랑 덩어리를 그대로 닮았습니다.

선악과를 먹으므로 해서 사랑덩어리가 구별되고, 미워하는 그 반대가 되었습니다.

다시 예수님이 오셔서 그 사랑덩어리를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종으로 섬기는 사랑덩어리를 보시고 나니, 십자가에 못 박혀서 생명을 주셨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이 다시 회복되고, 이 사랑이 결국은 힘이 셉니다. 이사랑이 알게 만듭니다.

 

북한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사랑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사랑해야 북한을 알게 됩니다. 사랑하면 북한의 정체성을 알게 됩니다. 그래야 북한에 힘을 행세하고, 선한 영향력을 행세할 수 있습니다.

 

북한의 정체성을 명확히 인식하면, 남한의 정체성도 새롭게 인식되어야 합니다.

비유로, 북한이 고슴도치라면 그 고슴도치를 대응할수 있는 것은 곰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에 대해 곰처럼 우직하게 덤덤하게 북한의 대응에 일관되게 정책을 써야 한다고생각합니다.

 

우리는 자폐증이라는 북한이라는 나라를 우리는 어머니같은 부모같은 형제 자매같은 그런 나라입니다. 우리 남한이외에는 아무도 기업무를자 없습니다. 사랑덩어리인 우리크리스찬들이 이일에 앞장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0년동안 남북관계가 더욱 심해졌다

이 상태에서 크리스찬들이 하나님의 사랑이 주는 지혜와 힘으로 뭔가 새로운 길을 앞장서서 개척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본질, 인간의 본질, 크리스찬의 본질, 북한의 본질, 남한의 본질을 새롭게 인식한다면 이제부터는 1020년 안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한 새로운 대북통일, 외교 안보에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스스로가 사랑덩어리가 되어 고통받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엄마와 형제와 자매가 될수있도록 사랑의 사람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쫒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두려워하지 않게하셔서, 하나님 사랑 믿고 두려워하지 않고 북한에 접촉하고 교류하며 다가가 협력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나라를 땅끝까지 전하는데 우리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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