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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차 서울목요모임 설교요약(20171012)

 

“안디옥교회처럼

 

 

* 본문: 사도행전 13:1~3

 

* 강사: 주연종 목사 (사랑의교회 포에버)

 

 

본문말씀


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문제제기)

우리가 과연 통일을 할 수 있을까?

 

내부적인 문제로 인해 통일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본론)

조선이 대한민국으로 이어진 것은 복음과 교회와 기독교를 빼고는 설명할 수가 없다. 통일은 하나님이 해주셔야 한다. 우리의 힘으로 통일을 한다면 통일 후에 분열과 후유증 그리고 또 다른 문제가 생성된다. 철저하게 준비되었던 독일도 통일후유증을 겪고 있다.

 

통일은 정치인도 어렵고, 경제인도 어렵다. 우리 속에 기능하는 분열의 영과 부패와 외식하는 DNA가 살아 있는 상태로는 통일은 불가능하다. 더구나 악한 영들의 역사속에서 통일이 이루어지는 것은 절대로 막아야 한다. 지금의 모든 통일 운동에서 반 통일적 속성들이 엿보인다. 통일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분열의 영이 역사하고 있다.

 

그래서 통일은 우리가 영적으로 새로워지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통일의 과정이 우리가 변하는 기회가 되는 그런 결과로 주어지는 통일이 되어야 한다.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만이 이러한 통일을 가능케 한다.

 

결론)

안디옥교회는 우리가 기억해야 할 3가지 점을 가지고 있었다.

 

1. 그리스도인이라 칭함 받은 교회 정체성이 분명한 교회

 

2. 선교된 교회- 복음으로 다향한 사람들이 통일된 교회

 

3. 그리고 선교한 교회

 

안디옥 교회는 최초의 7집사를 택할 때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가 택함을 받으므로 등장한다. 그리고 그 후에 스데반의 순교로 흩어진 사람들이 안디옥으로 가게 되었고, 그 소식을 들은 예루살렘 교회가 바나바를 안디옥으로 파송했다. 안디옥교회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며,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많이 안디옥으로 넘어온다. 안디옥교회는 선지자와 교사들이 많았으며 바나바와 바울을 선교사로 파송했다.

 

우리의 통일운동과 통일 이후를 꿈꾸는 모든 전략과 전술은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한다. 여기저기 섞은 것은 안 된다. 첨예하고 정돈되고 탁월하고 영적이며 성경적인 전혀 다른 기반위에 근거한 통일 운동을 해야한다.

 

그리고 우리 안에서 이미 통일이 이루어져 가야 한다. 그게 없다면, 혼란과 후회가 남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안에 있는 방향과 그 성격의 삼물로서의 통일을 꿈꾸어야 그것이 가능하다. 이런 믿음과 확고한 방향이 우리 민족 내부 역량으로는 회의적일 수 밖에 없는 통일 이라는 숙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고 꼭 그렇게 민족을 섬겨야 한다. 그 위대하고 보람된 길을 준비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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