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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망-올바른 곳을 바라보기
본문: 열왕기하 6장 8-19절


어디에 시선을 두느냐가 어떤 길을 걸을 수 있는 힘과 능력을 허락한다.
저희의 삶의 여정은 과연 어느곳에 시선을 두며 살아가고 있을까?
또한 통일을 기대하는 저희의 시선은 과연 어디에 소망을 두며 기대하고 있나?
막막하고 답이 없는 상황속에서 저희는 어떻게 걸어가야 하나?


오늘의 본문은 엘리사와 사환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이 본문을 통해서 올바른 시선을 통해 삶의 소망과 통일에 대한 소망을 갖기를 소망한다.


본문은 이스라엘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대국인 아람은, 호시탐탐 이스라엘을 넘어트리려 처들어 오지만, 신기하게 쳐들어 갈때마다 그들의 전술은 매번 실패로 끝난다. 그래서 이들은 혹시 내부에 간첩이 있나 생각까지 했지만, 이스라엘의 선지자 엘리사때문에 이라는 사실을 접하고, 엘리사가 있던 도단이라는 도시에 쳐들어가 엘리사가 있는 곳을 에워싼다.

다음날 적군이 자신들을 에워싼 사실을 깨달은 사환은 어찌할바를 모르며 엘리사에게 이야기하지만, 엘리사는 사환에게 많은 적군 뒤에 더 많은 불말과 불병거가 가득한 것을 바라보길 소원하고, 나중에는 그 사환도 많은 불말과 불병거를 보며 소망함을 얻는다.

이 본문의 사환처럼 저희의 삶속에서도 주님을 올바르게 바라봐 참된 소망을 갖을수 있길 기도한다.


이 본문의 3가지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저희에게도 참된 소망되신 주님께 시선을 고정할수 있을지를 알아보길 소망한다

주님께 눈을 뜨려면 선한 목자되신 주님을 신뢰해야 한다
주님을 확실히 믿은후에는 체면 차리지 말고 주님을 찾고 부르짖어야 한다
마지막은 주님의 인도하심에 믿음의 순종으로 따라가야 한다


저희들의 삶에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까?
그럴때 저희의 시선은 그리고 저희의 해결책은 돈, 명예, 세상문화, 자녀의 성공 그밖에 세상것으로 채울때가 많이 있다.

통일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정치와 문화, 지금의 환경을 바라보며 소망보다는 낙담을 감사보다는 원망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지만 저희는 올바른 곳을 바라보아 참되 소망을 가져야 한다. 

믿음의 순종은, 저희의 이성으로 이해되고 가능해 보여서 행하는 것이 아니다.
저희의 이성으로 이해되고 가능해 보여야 하게 된다면 그것은 믿음의 순종이 아니라,
이성적인 “동의”라고 표현하고 싶다.


즉, 내가 보았을때 할수 있는 동의지만, 믿음의 순종은 동의가 아니라 전능하시고 우리를 만드시며 나를 지으신 주님께서 주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들을 기대하며 신뢰하며 나아가는 일을 믿음의 순종이라고 말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온전히 믿으시면서, 찾으시면서, 순종하시면서 그분께 눈을 뜨셔서 하인에게 불말과 불병거를 통해 확인해주셨던 그 뜨거운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여러분들에게도 함께 계시길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다.


그리고, 저희가 그렇게 기다리고 준비하던 복음적 평화통일도, 저희가 올바른 곳에 시선을 두고 소망할때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주님만이 하실수 있는 능력으로 행하실 것을 믿음으로 소원하고 선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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